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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경영진 토큰화 발언 정리
핵심 메시지
- 블랙록 CEO 래리 핑크와 COO 롭 골드스타인: 토큰화를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규정.
- 토큰화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고, 양측을 상호 운용 가능한 구조로 수렴시키는 역할을 할 것.
전망과 비유
- “전통 금융기관과 디지털 자산 기업이 각각 다리를 놓고 있으며, 그 다리가 중간에서 만나는 과정이 토큰화 흐름”이라고 설명.
- 미래에는 투자자들이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를 하나의 디지털 지갑에서 통합 관리할 것으로 내다봄.
블랙록의 현황
- 세계 최대 규모의 토큰화 현금시장 펀드 운용 중.
- 2024년 3월 출시된 ‘블랙록 USD 인스티튜셔널 디지털 유동성 펀드(BUIDL)’ → 운용규모 약 28억 달러(3조6,400억 원).
토큰화의 의미
- 단순한 기술 실험이 아니라 자산 시장 구조 자체를 바꾸는 계기.
- 기존 상장 주식·채권 중심 투자 생태계 → 비상장·대체자산까지 확장 가능.
규제 필요성
- 제도권 금융과 토큰화 시장의 안정적 공존 위해 규제 업데이트 필요.
- “자산이 어떤 기술로 포장됐는지가 아니라, 내재한 위험에 따라 규제가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
비교 사례
- 과거 채권 ETF 도입: 딜러 중심 시장을 공개 거래소와 연결 → 유동성·효율성 증가.
- 비트코인 현물 ETF도 같은 원리로 디지털 자산을 전통 금융에 통합.
- 토큰화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는 흐름으로 평가.
핵심 요약:
블랙록은 토큰화를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연결하는 다리로 보고 있으며, 투자 생태계를 비상장·대체자산까지 확장할 수 있는 혁신으로 강조했다. 동시에 규제 당국의 제도 정비와 위험 기반 규제 적용을 촉구하며, ETF 사례를 들어 토큰화가 금융시장 구조를 바꾸는 실질적 인프라임을 강조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4369
래리 핑크 블랙록 CEO "토큰화는 금융의 미래다" | 블록미디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경영진이 토큰화(tokenization)를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산업을 연결할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며, 규제 당국의 적극적인 제도 정비를 촉구했다. 2일(현지시각) 영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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