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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좋은말

글래스노드 “크립토윈터 주장 섣불러…아직 사이클 중반"

by bitmaxi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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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윈터 관련 분석 정리

배경

  • 최근 시장에서 “크립토 윈터(장기 약세장)가 시작됐다”는 주장 제기.
  • 그러나 **글래스노드(Glassnode)**와 **파사나라 디지털(Fasanara Digital)**은 보고서를 통해 이 주장이 근거 부족하며 섣부르다고 반박.

주요 근거

  1. 자금 유입 규모
    • 이번 비트코인 사이클의 자금 유입은 이전 모든 사이클을 합친 것보다 큼.
  2. 변동성 감소
    • 1년 실현 변동성: 84% → 43%로 축소.
    • 과거 크립토 윈터는 변동성 확대와 유동성 고갈이 특징.
  3. BTC 현물 ETF 자금 유입
    • 지속적인 자금 유입 중.
    • 현재 BTC 유통량의 6.9%에 해당하는 136만 BTC 보유.
  4. 채굴업체 상황
    • 크립토 윈터에서는 해시 가격 하락 → 채굴업체 붕괴.
    • 현재는 이런 현상 없음.
  5. 과거 사이클 비교
    • 2017년, 2020년, 2023년에도 유사한 가격 흐름.
    • 하락세 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사례 존재.
  6. 가격 위치
    • 올해 최저가 76,000달러보다 최고가 124,000달러에 더 가까운 수준 유지.
    • 과거 크립토 윈터에서는 가격이 하단에 머물렀음.
  7. 투자 행태 변화 없음
    • 크립토 윈터 시기에는 실현 손실 누적, 장기 보유자 행태 변화 발생.
    • 현재는 그런 모습 관측되지 않음.

결론

  • 글래스노드와 파사나라 디지털은 최근 BTC 부진을 사이클 중간의 일시적 조정 현상으로 해석.
  • 장기 약세장(크립토 윈터) 전환으로 보기는 아직 이르다고 강조.

즉,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구조적 약세장 진입이 아니라 사이클 내 조정 국면이라는 분석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44629

 

글래스노드 “크립토윈터 주장 섣불러…아직 사이클 중반" - 코인니스

최근 시장 상황을 두고 크립토 윈터(장기 약세장)가 접어들었다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며 아직 섣부르다는 분석이 나왔...

coin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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