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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비트코인 급락 이유 있었네"…큰손들 역대급 '대탈출'에 발칵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by bitmaxi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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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별 자금 유입량. 자료=코인글래스

 

비트코인 현물 ETF 대규모 순유출 요약

  • 규모: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1월 24일까지 약 36억8790만달러(약 5조3928억원) 순유출
  • 기록: 월별 기준 역대 최대 규모, 2월 급락 당시(35억6040만달러)보다 큼
  • 주요 ETF 유출액:
    •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23억5000만달러
    •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FBTC): 6억5494만달러
    • 아크 21셰어즈 비트코인(ARKB): 2억3158만달러
  • 시장 구조 변화: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해 1월 미국 출시 이후 상승장을 주도
    • 주요 수요층은 기관·법인 → 비트코인 가격 결정 주체가 개인에서 기관으로 이동
  • 전문가 분석:
    • 린 트란: 상반기 ETF가 최고가 견인, 최근 유출 반전으로 가격에 부정적 영향
    • 마커스 틸렌: 대규모 순유출은 기관 신규 자금 투입 중단 의미, 반등 어려움
    • 씨티 리서치: ETF 자금 유출입과 가격 상관관계 → 10억달러 유출 시 -3.4% 하락, 유입 시 +3.4% 상승
  • 향후 변수:
    • Fed 기준금리 결정이 가격 향방 좌우
    • CME 페드워치: 12월 기준금리 0.25% 인하 가능성 84.9% (일주일 전 39.1% 대비 급등)
    • 난센 분석: 금리 인하 + ETF 자금 유입·기업 매수 재개가 시장 반전 핵심 요인

👉 요약하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기관 매도세가 가격 하락 압력을 키우고 있고, 12월 Fed 금리 인하 여부가 반전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853i

 

"비트코인 급락한 이유 있었네"…큰손들의 대탈출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비트코인 급락한 이유 있었네"…큰손들의 대탈출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비트코인 현물 ETF 11개에서 이달 5조4000억 순유출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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