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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대규모 순유출 요약
- 규모: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1월 24일까지 약 36억8790만달러(약 5조3928억원) 순유출
- 기록: 월별 기준 역대 최대 규모, 2월 급락 당시(35억6040만달러)보다 큼
- 주요 ETF 유출액:
-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23억5000만달러
-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FBTC): 6억5494만달러
- 아크 21셰어즈 비트코인(ARKB): 2억3158만달러
- 시장 구조 변화: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해 1월 미국 출시 이후 상승장을 주도
- 주요 수요층은 기관·법인 → 비트코인 가격 결정 주체가 개인에서 기관으로 이동
- 전문가 분석:
- 린 트란: 상반기 ETF가 최고가 견인, 최근 유출 반전으로 가격에 부정적 영향
- 마커스 틸렌: 대규모 순유출은 기관 신규 자금 투입 중단 의미, 반등 어려움
- 씨티 리서치: ETF 자금 유출입과 가격 상관관계 → 10억달러 유출 시 -3.4% 하락, 유입 시 +3.4% 상승
- 향후 변수:
- Fed 기준금리 결정이 가격 향방 좌우
- CME 페드워치: 12월 기준금리 0.25% 인하 가능성 84.9% (일주일 전 39.1% 대비 급등)
- 난센 분석: 금리 인하 + ETF 자금 유입·기업 매수 재개가 시장 반전 핵심 요인
👉 요약하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기관 매도세가 가격 하락 압력을 키우고 있고, 12월 Fed 금리 인하 여부가 반전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853i
"비트코인 급락한 이유 있었네"…큰손들의 대탈출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비트코인 급락한 이유 있었네"…큰손들의 대탈출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비트코인 현물 ETF 11개에서 이달 5조4000억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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