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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FIU, 코인거래소 줄줄이 제재 예고…중징계 불가피

by bitmaxi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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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날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서 비트코인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5.11.21.  mangusta @ newsis.com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제재 전망 요약

  • 제재 배경
    •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특히 KYC 위반, 의심거래 미보고 등)을 점검
    • 지난해부터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대상 현장검사 진행
  • 제재 방식
    • 선입선출 방식 적용: 먼저 검사한 거래소부터 순차적으로 제재
    • 절차: 인적·기관 제재 → 과징금 부과
  • 검사 및 제재 순서
    • 두나무(2024년 8월) → 코빗(10월) → 고팍스(12월) → 빗썸(2025년 3월) → 코인원(4월)
    • 빗썸은 추가 검사(오더북 관련)로 인해 제재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 있음
  • 제재 수위 전망
    • 두나무 사례: 대표 문책경고, 기관 신규 고객 입출고 정지 3개월, 과징금 352억 원
    • 나머지 거래소들도 중징계 및 수백억 원대 과징금 가능성 높음
    • 다만 위반 건수·정도에 따라 과징금 규모는 일부 차이 예상
  • 향후 일정
    • 올해 안에 모든 제재 마무리 어려움
    • 내년 상반기 이후 대부분 제재 완료 전망

즉, FIU의 제재는 두나무 사례와 유사한 수준의 중징계와 대규모 과징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거래소별로 순차적으로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17482?sid=101

 

FIU, 코인거래소 줄줄이 제재 예고…중징계 불가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의 자금세탁 방지 의무 위반에 대한 금융당국의 제재가 줄줄이 이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선입선출' 방식에 따라 현장검사를 나간 거래소 순으로 기관·인적 제재, 과징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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