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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된 내용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 세일러 회장은 X(구 트위터)에 “녹색 점을 추가하면 어때”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는 비트코인 매도를 표시하는 신호일 수 있다는 주장 제기
- 스트래티지 같은 비트코인 비축 기업은 매수 시점을 주황색 점으로 표시해왔음
- 퐁 리(Phong Le) CEO는 팟캐스트에서 mNAV가 1 미만으로 떨어지면 우선주 배당금 조달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다고 언급
- 또한 취득원가가 높은 비트코인을 선택적으로 매각해 BPS(주당 비트코인 보유량)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
- mNAV는 기업 가치(우선주 포함)를 보유 비트코인 순자산가치(NAV)로 나눈 값
- mNAV > 1 → 프리미엄 거래, mNAV < 1 → 할인 거래
- 현재 스트래티지의 mNAV는 약 1.13배이며, 과거 2.26배까지 올랐으나 프리미엄이 크게 줄어든 상태
- mNAV 하락 시 자금 조달이 어려워져 매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됨
- 스트래티지는 그동안 비트코인 NAV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을 기준으로 주식과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자금을 확보해왔음
- CB는 이자가 없었지만 주식 전환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이 몰렸음
- 이는 BPS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
- BPS가 상승하면 MSTR을 통해 간접적으로 더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음
- 그러나 mNAV가 1 아래로 떨어지면 이러한 자금 조달 구조가 무너짐
- MSTR이 비트코인 NAV 대비 할인된 가격에 발행될 경우 투자자들은 BPS 감소 우려로 참여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이렇게 정리하면 핵심은 세일러 회장의 발언과 CEO의 언급이 맞물려 스트래티지의 첫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98715
비트코인 죽을때까지 안 판다던 ‘이 남자’...급락 못 버티고 매도 버튼 손 올렸다
커지는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각설 세일러 “주황 아닌 녹색 점 추가할까” CEO도 팟캐스트서 매도 가능성 언급 “비트코인은 절대 팔면 안 된다”고 꾸준히 강조해 온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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