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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고팍스 1400억원대 손해 배상 '내년 초' 마무리...바이낸스 자본투입키로

by bitmaxi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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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및 피해자 보상 관련 이슈에 대한 요약입니다.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및 피해자 보상 요약

1. 배경 및 이슈

  • 국회 국정감사에서 바이낸스의 한국 시장 재진출과 고팍스 피해자 보상이 주요 이슈로 부각됨.
  • 피해 규모는 약 1,400억 원에 달하며, 보상은 늦어도 내년 초까지 이뤄질 전망.

2. 고파이 사태 개요

  • 2022년 FTX 파산으로 인해 고팍스의 '고파이' 상품 운용사인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이 지급 불능 상태에 빠짐.
  • 이로 인해 고팍스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음.

3. 바이낸스의 인수 조건

  • 바이낸스는 고팍스 지분 인수 조건으로 피해자 보상을 약속.
  • 금융정보분석원은 바이낸스의 대주주 변경 신고를 수리하며 재진출을 승인.

4. 보상 진행 상황

  • 바이낸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본 투입을 결정할 예정.
  • 이후 금융당국과 협의해 자금세탁 문제 없는 방식으로 자본을 국내에 유입시킬 계획.
  • 보상은 현금 또는 코인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며, 행정적 절차가 필요하지만 장기간은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5. 정치권 반응

  • 민병덕 의원은 바이낸스의 인수를 "무자본 인수합병"이라 비판하며, 피해자 보상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음을 지적.

6. 고팍스의 향후 계획

  • 바이낸스 인수 후 이사회 재편, 경영진 교체 예정.
  • 브랜드는 당분간 유지하되, 장기적으로 '바이낸스 코리아'로 변경 가능성 있음.
  • 오더북 공유는 현재 고려하지 않지만, 향후 인허가 절차를 거쳐 가능성 있음.
  • 자본 투입을 통해 마케팅, 인력 충원, 기술 투자 등으로 경쟁력 강화 계획.

이 사안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 변화와 투자자 보호 문제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어, 향후 바이낸스의 행보와 금융당국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1000920

 

고팍스 1400억원대 손해 배상 '내년 초' 마무리...바이낸스 자본투입키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국회 국정감사에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1위인 바이낸스의 국내 시장 재진출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1400억원 대의 고팍스 피해자는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ww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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