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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승인과 케이뱅크의 투자 가능성에 따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형 변화에 대한 핵심 정리입니다:
주요 흐름
-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의해 최종 승인됨.
- 케이뱅크, 고팍스의 신규 투자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며,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 협의 중.
- 케이뱅크가 참여할 경우, 바이낸스의 글로벌 유동성과 국내 은행 기반 금융 인프라가 결합되어 고팍스의 경쟁력 강화 기대.
시장 현황
- 국내 거래소 점유율: 업비트 67%, 빗썸 30%, 고팍스 0.001% 수준 (코인게코 기준)
- 바이낸스: 글로벌 점유율 35~40%, 하루 거래량 약 23조 원
- 고팍스가 바이낸스의 초저수수료(0.01%) 및 글로벌 오더북을 도입할 경우 점유율 반등 가능성
케이뱅크의 역할
- 케이뱅크가 참여하면 입출금 채널,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제도) 등 규제 기반 서비스의 신뢰도 향상
- ‘1거래소 1은행’ 규제가 완화될 경우, 케이뱅크-고팍스 실명계좌 제휴 가능성도 있음
- 과거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로 대규모 신규 고객 유입 경험
투자자 구성 및 배경
- 고팍스 주요 투자자: 바이낸스(지분 67.45%), KB인베스트먼트 등
- 실명계좌 제휴: 현재는 전북은행과 체결
- 케이뱅크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 편입 이후 전략적 대응 필요성 커짐
과거 이슈 및 제도 변화
- 2022년 FTX 파산으로 고팍스의 ‘고파이’ 서비스 출금 중단 → 투자자 피해 발생
- 바이낸스는 피해자 보상을 약속하며 인수 추진
- 대주주 적격성 심사 지연으로 승인 절차 늦어졌으나, 최근 이사회 변경 신고가 최종 수리됨
- 고팍스는 이번 수리를 경영 안정성과 제도적 요건 충족의 전환점으로 보고 고객 신뢰 회복 의지 표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94806642334888&mediaCodeNo=257
[단독] 케이뱅크, 고팍스 투자 유력… 바이낸스發 거래소 판도 재편 가속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를 금융당국이 최종 승인한 가운데, 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고팍스에 대한 신규 투자자로 합류할 가능성이 유력해지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형 변화가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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