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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케이뱅크, 고팍스 투자 유력… 바이낸스發 거래소 판도 재편 가속

by bitmaxi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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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고팍스, 케이뱅크)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승인과 케이뱅크의 투자 가능성에 따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형 변화에 대한 핵심 정리입니다:


주요 흐름

  •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의해 최종 승인됨.
  • 케이뱅크, 고팍스의 신규 투자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며,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 협의 중.
  • 케이뱅크가 참여할 경우, 바이낸스의 글로벌 유동성국내 은행 기반 금융 인프라가 결합되어 고팍스의 경쟁력 강화 기대.

시장 현황

  • 국내 거래소 점유율: 업비트 67%, 빗썸 30%, 고팍스 0.001% 수준 (코인게코 기준)
  • 바이낸스: 글로벌 점유율 35~40%, 하루 거래량 약 23조 원
  • 고팍스가 바이낸스의 초저수수료(0.01%)글로벌 오더북을 도입할 경우 점유율 반등 가능성

케이뱅크의 역할

  • 케이뱅크가 참여하면 입출금 채널,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제도) 등 규제 기반 서비스의 신뢰도 향상
  • ‘1거래소 1은행’ 규제가 완화될 경우, 케이뱅크-고팍스 실명계좌 제휴 가능성도 있음
  • 과거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로 대규모 신규 고객 유입 경험

투자자 구성 및 배경

  • 고팍스 주요 투자자: 바이낸스(지분 67.45%), KB인베스트먼트 등
  • 실명계좌 제휴: 현재는 전북은행과 체결
  • 케이뱅크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 편입 이후 전략적 대응 필요성 커짐

과거 이슈 및 제도 변화

  • 2022년 FTX 파산으로 고팍스의 ‘고파이’ 서비스 출금 중단 → 투자자 피해 발생
  • 바이낸스는 피해자 보상을 약속하며 인수 추진
  • 대주주 적격성 심사 지연으로 승인 절차 늦어졌으나, 최근 이사회 변경 신고가 최종 수리됨
  • 고팍스는 이번 수리를 경영 안정성과 제도적 요건 충족의 전환점으로 보고 고객 신뢰 회복 의지 표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94806642334888&mediaCodeNo=257

 

[단독] 케이뱅크, 고팍스 투자 유력… 바이낸스發 거래소 판도 재편 가속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를 금융당국이 최종 승인한 가운데, 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고팍스에 대한 신규 투자자로 합류할 가능성이 유력해지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형 변화가 본격화될

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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