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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사토시 후보’ 아담 백의 비트코인 제국 흔들…3.2억달러 해킹에 소송까지

by bitmaxi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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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 자료=블록스트림

아담 백 관련 최근 상황을 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리퀴드 네트워크 해킹 블록스트림이 운영하는 비트코인 연계 네트워크 ‘리퀴드’에서 약 4000BTC(약 3억2000만 달러) 탈취 사고 발생. 해커가 3400BTC는 반환했지만 약 4700만 달러 상당은 돌려주지 않아 논란. 블록스트림은 이를 절도라고 규정.
  • 채굴 사업 법적 분쟁 블록스트림에서 분리된 채굴 사업(블록스트림 마이닝)이 엑사코어와 협력해 약 20억 달러 조달. 그러나 장비 대금·전기요금 미지급 문제로 소송 다수 발생. 백은 직접 경영진은 아니지만 소수 지분과 기술 고문 역할을 맡았던 이력이 있음.
  • 채권 상품 블록스트림 마이닝 기반 채권(BMN, BMN2)이 발행되었고 투자 수요로 규모가 확대. 다만 상환 능력이 채굴 수익에 크게 의존한다는 평가.
  • 비트코인 트레저리 사업 좌초 백이 홍보했던 BSTR 프로젝트(4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비축 계획)가 캔터피츠제럴드와의 합병 무산으로 종료. BSTR는 1500만 달러를 지급해야 하는 상황.
  • 시장·평판 영향 해킹, 소송, 대규모 프로젝트 무산이 이어지면서 비트코인 초기 인물로서의 백의 위상도 시험대에 오른 상태.

👉 요약하면, 아담 백이 관여한 주요 사업들이 해킹·법적 분쟁·거래 무산 등 연속된 악재에 직면하면서 그의 비트코인 업계 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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