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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좋은말

잇단 악재에도 꿈쩍 않는 비트코인…맷 호건 “크립토 윈터 끝자락 왔다”

by bitmaxi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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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호건 비트와이즈 CIO. 캡처=유튜브

 

  • 최근 비트코인은 여러 악재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리지 않음
  • 호건(비트와이즈 CIO)은 이를 약세장 바닥 신호진단
    • 약세장에서는 보통 나쁜 뉴스에 과잉 반응하지만, 현재는 오히려 무시하는 흐름
    • 좋은 뉴스에는 강하게 반응하는 모습 ‘크립토 윈터’가 끝나가는 신호로 평가
  • 대표적인 악재 사례
    •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도
    •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하락
    • 미국 디지털자산 법안(클래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 하락
    • 하드웨어 지갑 해킹 사건 모두 가격에 영향을 주지 못함
  • 향후 반등 동력: 대형 자산관리 플랫폼을 통한 기관 자금 유입
    • 재무자문사들이 고객 자산의 2~4%를 디지털자산에 배분 논의
    • ETF(BITB)로 자금 이동 증가, 최근 1년간 6억~7억 달러 유입
  • 투자 방식 제안:
    • 일반 투자자는 대부분 ETF로 운용, 일부는 콜드 스토리지에 보관
    • 자기 보관은 금융 시스템 선택권을 주는 의미 있음
  • 전망:
    • 이번 강세장은 과거보다 완만하고 변동성 낮음
    • 제도화된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
    • 장기적으로 시장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기반 형성

즉, 시장이 악재에 둔감해지고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연말 강세장 가능성점차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6952

 

잇단 악재에도 꿈쩍 않는 비트코인…맷 호건 “크립토 윈터 끝자락 왔다”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이 잇따른 악재에도 좀처럼 밀리지 않으면서 디지털자산 약세장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자산관리 플랫폼을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이 향후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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