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갤럭시리서치의 분석과 이더리움·솔라나의 최근 제안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갤럭시리서치의 문제 제기
- 이더리움과 솔라나 모두 토큰 인플레이션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
- 네트워크 보안 유지에 필요한 토큰 예산과 인플레이션 조정의 타당성에 대한 근본적 질문 제기.
- 핵심은 공급 조정보다는 수요 확대가 장기적으로 토큰 가치를 지탱한다는 분석.
이더리움(Ethereum)
- EIP-8361 (Tapered Issuance Burn) 제안: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질수록 검증자 보상을 더 많이 소각.
- 스테이킹 비율이 50%에 도달하면 검증자 보상 100% 소각 → 추가 스테이킹 유인 제거.
- 현재 스테이킹 비율 약 1/3 기준으로 연간 수익률 2.6% → 1.2%로 하락 가능.
- MEV와 우선순위 수수료는 영향 없음.
- 적용 시점은 헤고타(Hegotá) 업그레이드 이후, 2027년 이후로 예상.
- 비판: 개인 검증자 압박, DeFi 생태계 위축, 기관 투자자 수요 감소 우려.
솔라나(Solana)
- SIMD-0550 (SGP-0002): 연간 디스인플레이션율을 15% → 30%로 상향. 최종 인플레이션율 1.5% 도달 시점 2032 → 2029로 앞당김. 약 1890만 SOL 발행량 감소 예상.
- SIMD-0553 (SGP-0003): 트랜잭션 수수료를 자원 기반으로 전환하고 전액 소각. 일일 소각량 650 SOL → 7500~9000 SOL로 증가 전망.
- 두 제안 모두 논의 단계 진입, 투표를 위해 스테이킹 3분의 2 지지 필요.
- 평가: 이더리움보다 논란 적고, 공급 희소성 강화에 초점.
갤럭시리서치의 결론
- 인플레이션은 초기 성장에 기여했지만 보조금 방식은 유효기간이 있음.
- 장기적으로는 블록 공간 수요가 검증자 보상을 충당하는 구조가 이상적.
- 공급 조정은 보조적일 뿐, 핵심은 기술 발전·기관 채택·소매 제품 개발 등 수요 확대.
- 보안 문제로 인해 수요 측면의 노력이 위축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정리하면, 이더리움은 보상 소각을 통한 공급 억제, 솔라나는 인플레이션 축소와 수수료 소각을 통한 희소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갤럭시리서치는 두 네트워크 모두 결국 수요 확대가 토큰 가치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네요.
갤럭시리서치 "이더리움·솔라나, 인플레이션 재검토 필요" | 블록미디어
블록체인 분석 기업 갤럭시리서치(Galaxy Research)가 이더리움(Ethereum)과 솔라나(Solana)의 토큰 인플레이션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트워크 보안 유지에 필요한 토큰 예산과 인플레이
www.blockmedia.co.kr
반응형
'말말말 > 좋은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지털자산 강세장 눈앞에…2000년대 초반 초고속 인터넷 전환기와 유사” (0) | 2026.08.10 |
|---|---|
| 비트코인 개발자, BIP-110 관여 편집자 해임 제안…"편집권 남용·기여 저조" (0) | 2026.08.10 |
| 트럼프 "비트코인 결제 늘고 있어…암호화폐는 매우 중요한 분야" (0) | 2026.08.08 |
| “비트코인에 절호의 기회” …베센트의 도박, 외환시장을 뒤흔들다 (0) | 2026.08.08 |
|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4억달러 보유…ETF 출시후 지속 매입 (0) | 2026.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