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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아베 창립자 "ETH 스테이킹 비례 감축 발행안, 기관 집중 심화할 수도"

by bitmaxi 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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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AAVE)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의 발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EIP 반대 이유: 최근 제안된 ‘스테이킹 비율에 따라 ETH 발행량을 줄이는 방안’은 오히려 기관 중심의 스테이킹 구조를 강화할 수 있다고 지적.
  • 개인 밸리데이터 불리: 수익률이 낮아지면 비용 부담이 큰 개인 밸리데이터가 먼저 이탈할 가능성이 큼. 반면 ETF 발행사, 거래소 등 기관은 사업상 필요 때문에 계속 스테이킹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중앙화 문제 해결 불가: 기관이 수익이 거의 없어도 스테이킹을 이어간다면 발행량을 줄여도 중앙화 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 자연스러운 조정 강조: 밸리데이터들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의 수익을 요구한다면 스테이커 수는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이므로 인위적 개입은 불필요하다고 주장.
  • 대안 제시: 개인 밸리데이터에 미칠 영향과 세금 문제를 먼저 검토하고, 최소 수익률을 보장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촉구.

핵심은, 발행량 조정으로 탈중앙화를 강화하기 어렵고 오히려 기관 집중을 심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쿨레초프는 개인 참여자 보호와 최소 수익률 보장이 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네요.

이 논의는 결국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탈중앙성 유지 vs. 기관 주도 구조 강화라는 긴장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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