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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닥 신호…‘하이퍼리퀴드·로빈후드’가 새 상승장 당긴다

by bitmaxi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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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호건 비트와이즈 CIO. 사진=비트와이즈

 

  •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다지는 신호를 보이는 가운데, 다음 디지털자산 강세장은 과거와 다른 동력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 제기
  • 비트와이즈 CIO 맷 호건: 강세장의 핵심은 비트코인 내러티브가 아니라 전통금융(TradFi)과 블록체인 인프라의 융합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원유·은·S&P500 등 전통 자산을 온체인 거래, 거래량 절반 이상이 전통 자산에서 발생
  • 로빈후드(Robinhood): 레이어2 네트워크 ‘로빈후드 체인’ 구축 → 전통 금융사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본격 진입하는 사례
  • 전망:
    • 강세장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주요 디지털자산뿐 아니라 관련 주식까지 긍정적 영향
    • 특히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기업들이 더 큰 수혜 가능성
  • 비트코인 수급 지표 변화:
    • 비트와이즈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시: ‘겉보기 수요(Apparent Demand)’가 다시 플러스 전환 → 신규 공급보다 시장 흡수 물량 증가
    • 이는 수급 환경 개선의 초기 신호로 해석
  • 다만 신중론도 존재: 바닥 신호는 일부 나타나지만 본격적인 강세장 전환까지는 수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전망 병존
  • 호건은 과거에도 “디지털자산 겨울은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이라며 낙관론을 제시, 이번에도 장기적 상승 동력은 금융·블록체인 융합이라고 강조

즉, 다음 강세장은 비트코인 자체가 아닌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촉매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며, 수급 지표 개선이 그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0076

 

비트코인 바닥 신호…‘하이퍼리퀴드·로빈후드’가 새 상승장 당긴다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BTC)이 바닥을 다지는 신호를 보이는 가운데 다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강세장은 과거와 다른 동력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와 로빈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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