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韓 깜깜이’ 상황인데…日 재무상 “비트코인 ETF 허용”

by bitmaxi 2026. 7. 11.
반응형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월13일 일본 나라현 정상회담장에서 확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일본 비트코인 현물 ETF 도입 추진 요약

  • 제도 개편 방향
    • 일본 정부,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현물 ETF 허용 예고
    • 금융상품거래법 개정 → 디지털자산을 금융상품으로 편입
    • 세율: 주식·펀드와 동일하게 20% 분리과세 (현행 최고 55% → 대폭 인하)
  • 입법 진행 상황
    • 법안: 6월 중의원 통과, 현재 참의원 심의 중
    • 시행 예상: 2027년부터 제도 시행, 세율은 2028년 1월 1일부터 적용
  • 시장 준비
    • SBI증권, 라쿠텐증권 등 대형 증권사 → ETF 판매 준비 중
    • 투자자 보호 강화: 불법 유출 방지, 엄격한 관리 체계 요구
    • 금융청,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 전담 부서 신설 예정
  • 발언 및 정책 기조
    •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 “투자자 보호와 제도 유연성 확보가 중요”
    • 일본 정부, 국제 동향 반영해 디지털 금융 산업 발전 지원 의지
  • 국내(한국) 상황과 비교
    • 한국: 현행 자본시장법상 디지털자산은 기초자산에 포함되지 않아 현물 ETF 불허
    • 국회에 관련 법안 계류 중 (여야 이견 존재)
    • 정부, ‘2026년 경제성장전략’ 보고에서 도입 검토 언급했으나 구체적 추진 일정 없음
  • 글로벌 맥락
    • 미국: 2024년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후 시장 급성장
      • 블랙록 등 대형 기관 주도 → ETF 시장 규모 1,200억 달러(약 173조 원)
    • 일본의 제도화는 투자자 자금 회귀 및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 핵심은, 일본이 비트코인 현물 ETF와 세제 개편을 제도권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했다는 점이에요. 이는 미국에 이어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흐름을 강화하는 사례로, 한국의 불확실한 상황과 뚜렷한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7288?cds=news_edit

 

‘韓 깜깜이’ 상황인데…日 재무상 “비트코인 ETF 허용”

일본 정부가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예고했다. 주식과 가상자산의 세율도 동일하게 맞춘다.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 및 시행 여부가 불확실

n.news.naver.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