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인소식

[롱/숏] “많이 번 놈은 조심하고, 큰손은 이더리움 샀다”…갈라진 고래들

by bitmaxi 2026. 7. 3.
반응형

파생시장 이미지 출처=블록미디어 AI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했지만, 대형 투자자(고래) 그룹별 전략은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머니 프린터(Money Printer)
    • 누적 수익 100만 달러 이상 기록한 최상위 트레이더 그룹
    • 전체 포지션 약 25억9000만 달러 중 숏(17억6000만 달러)이 롱(8억2300만 달러)보다 두 배 이상 많음
    • 반등에도 불구하고 하락 가능성 대비 방어적 전략 선택
  • 레비아탄(Leviathan)
    • 5000만 달러 이상 운용하는 초대형 자산가 그룹
    • 전체 롱·숏 규모는 균형(각각 약 10억6000만 달러, 10억5000만 달러)
    • 비트코인 → 숏 우세, 이더리움 → 롱 우세
    • 종목별 차별화 전략으로 이더리움 추가 상승 가능성에 베팅
  • 스마트머니(Smart Money)
    • 수익 10만~100만 달러 기록 중인 중간 그룹
    • 비트코인 롱(1억7800만 달러)이 숏(1억5700만 달러)보다 많아 상승 기대
    • 이더리움은 숏(7100만 달러)이 롱(4400만 달러)보다 많아 보수적 시각
  • 시장 해석
    • 실전 고수들은 리스크 관리 중심의 방어적 포지션
    • 초대형 자금은 이더리움 강세 시나리오에 포트폴리오 재편
    • 고래들의 포지션이 한 방향으로 쏠리지 않고 분산 → 시장 불확실성 크다는 증거
    • 향후 경제 지표 발표에 따라 포지션 급변동 가능성

📌 결론: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트레이더 vs 자산가, 비트코인 vs 이더리움으로 시각이 갈라진 상태이며, 이는 불확실성이 높은 탐색 구간임을 보여준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914

 

[롱/숏] "많이 번 놈은 조심하고, 큰손은 이더리움 샀다"…갈라진 고래들 | 블록미디어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장을 움직이는 대형 투자자(고래)들의 속내는 복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올린 베테

www.blockmedia.co.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