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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오픈USD(Open USD) 관련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출범 배경 글로벌 금융·빅테크 기업 140여 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컨소시엄 오픈 스탠더드(Open Standard)가 올해 안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USD를 출시 예정. 기존 시장을 주도해온 테더(USDT), 서클(USDC)과 다른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
- 참여 기업
- 국내: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KB국민카드, 현대카드, BC카드, NH농협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한화생명, 두나무 등
- 해외: 비자,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블랙록, 코인베이스, 구글, IBM, 쇼피파이, 도어대시, 리플, 솔라나, 메타마스크 등
- 테더와 서클은 불참
- 차별화된 모델
- 발행·상환 시 수수료 없음, 발행량 제한 없음
- 준비자산 운용 수익을 참여 기업들이 공동 배분
- 독립 법인 오픈 스탠더드가 운영, 참여 기업들이 이사회 구성 → 컨소시엄 거버넌스
- 기업 발언
- 블랙록: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가 뒷받침될 때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금융 진화에 핵심 역할
- 비자: 결제 산업은 신뢰 기반, 오픈USD로 글로벌 인프라 구축 지원
- 스트라이프: 글로벌 산업 규모에서 작동하는 기본 스테이블코인으로 활용 예정
- 의미와 전망
- 기존 개별 발행사 중심 시장에서 글로벌 컨소시엄 중심 경쟁으로 전환 가능성
- 국내 주요 기업들이 초기부터 참여 →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송금 인프라 확대에 영향
- 단순 이용자가 아닌 공동 설계자로서 국내 기업들의 위상 강화
즉, 오픈USD는 기존 스테이블코인과 다른 개방형·공동 운영 모델을 내세우며, 글로벌 금융·빅테크·국내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1958
비자·블랙록 손잡은 '오픈USD'…삼성전자·신한금융·두나무도 합류 | 블록미디어
비자와 블랙록, 스트라이프 등 글로벌 금융·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오픈USD(Open USD)'에 삼성전자와 신한금융그룹, 두나무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합류했다. 글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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