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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 산하 암호화폐 부문 프랭클린 크립토의 부문장 크리스토퍼 퍼킨스 발언.
- 그는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개척형 고위험 자산(Frontier risk asset)으로 규정, 금리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고 설명.
- 최근 하락은 거시적 압력 때문이라고 분석.
- 하지만 BTC는 역사상 처음으로 사유재산을 인터넷에 보유할 수 있게 한 혁신적 자산이라고 강조.
- 또한 AI와 암호화폐는 경쟁이 아닌 상호 보완 관계이며,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언급.
- 개인적으로 BTC는 여전히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
- 프랭클린템플턴은 6월 22일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250디지털을 인수, 이를 기반으로 프랭클린 크립토 신설.
👉 정리하면, 퍼킨스는 비트코인을 거시경제 변수에 민감한 위험 자산으로 보면서도, 인터넷 기반 사유재산 혁신성과 AI와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장기적 상승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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