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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의 조 버넷(Joe Burnett) VP는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전략과 테라(UST) 붕괴 사례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테라·UST 붕괴 당시 유통된 UST는 약 187억 달러였지만 이를 뒷받침한 BTC 준비금은 31억 달러에 불과했으며, UST는 즉시 상환이 가능한 구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현재 스트래티지는 약 515억 달러 규모의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된 STRC는 약 105억 달러 규모로, STRC는 즉시 상환이 가능한 상품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두 사례는 구조적으로 완전히 다르며,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1403
속보 | 스트라이브 임원 "스트래티지와 테라 사태는 본질적으로 달라...단순 비교는 부적절" -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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