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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 스트래티지(Strategy)
- 행동: 보통주(MSTR) 매각으로 3억3550만 달러 조달
- 자금 배분:
- 3억 달러 → 현금성 준비금 편입
- 3490만 달러 → 비트코인 매입
배경
-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 핵심 수단이던 우선주 STRC 가격 급락 (82.50달러, 사상 최저)
- 액면가 100달러 기준 설계 → 할인 발행 시 조달액 감소, 배당 의무는 그대로 발생
- 연 배당률 11.5% 부담 존재
조치와 영향
- STRC 발행 대신 보통주 매각 프로그램 활용 → 기존 주주 지분 희석 발생
- 현금성 준비금 확대 → 배당 및 이자 지급 여력 강화, 자본구조 안정화 목적
- 희석 후 주식 수: 3억8610만주 → 3억8860만주로 증가
- 자체 비트코인 수익률 지표: 13% → 11.8%로 하락 (현금 편입 영향)
시장 반응
- STRC: 발표 후 91달러까지 반등했으나 88.64달러로 마감
- MSTR: 장 초반 상승 후 2.7% 하락, 109.52달러 마감
- 현금 확충으로 단기 불안 완화했지만 STRC가 안정적 발행 수준(100달러 부근) 회복은 미흡
비트코인 매입 속도 둔화
- 올해 매입한 비트코인 17만4300개 중 약 55%가 STRC 발행으로 조달된 것으로 추산
- STRC 약세 지속 시 매입 속도 둔화 가능성
- 이번 주 매입 규모: 520개 (직전 주 1587개 대비 크게 감소)
향후 전망
- 조달 여력:
- MSTR 프로그램 약 254억 달러
- STRC 프로그램 약 175억 달러
- STRC가 100달러 밑도는 상황에서는 보통주 발행이 현실적 자금 조달 수단으로 남을 가능성 높음
핵심은 STRC 우선주 약세로 인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보다 현금 확보에 집중했다는 점이며, 이는 자본구조 안정화와 배당 여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8599
스트래티지, MSTR 3억달러 현금화…비트코인 매입보다 우선주 방어 선택 | 블록미디어
스트래티지가 보통주 매각으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비트코인 추가 매입이 아닌 현금 확보에 주력했다.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의 핵심 수단이던 우선주 STRC가 급락하자 배당 지급 여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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