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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의 발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그는 프라하 비트코인 행사에서 "회사 보유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회사는 필요할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 있으며, "1000억 달러짜리 회사를 파산시킬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지난 5년간 실적 발표와 공시에서도 이 점을 명확히 밝혀 왔다고 했습니다.
-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는 발언은 개인 투자자에게 한 조언일 뿐, 회사 운영과는 별개라고 해명했습니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32 BTC를 평균 77,135달러에 매도했으며, 포춘은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추가 매각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즉, 세일러는 개인 투자자에게는 장기 보유를 권장하지만, 회사 차원에서는 재무적 필요에 따라 매도할 수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이 부분은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인데요, "개인의 투자 철학"과 "기업의 재무 전략"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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