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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말 바꾼 세일러”… 비트코인 대신 ‘달러’ 섞어 해명하다 역풍 맞은 스트래티지

by bitmaxi 202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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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가 X에 올린 글. 캡처=X

 

마이클 세일러와 스트래티지의 최근 논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세일러는 비트코인 매입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기존 핵심 지표인 주당 비트코인 증가율(BTC Yield),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BTC per Share) 대신 현금성 자산을 포함한 주당 순자산가치(NAV) 기준으로 설명해 논란이 발생.
  • 그는 “1550BTC와 1억 달러 규모의 달러 준비금을 추가했다”며 두 자산을 모두 포함하면 주주 가치가 증가했다고 주장.
  • 그러나 투자자들은 기존에 강조해온 BTC per Share 중심의 논리와 다른 기준을 사용한 점을 문제 삼음.
  • 매튜 크래터 등은 “실적 발표 때 사용한 가치 증가 정의와 다른 기준을 쓰고 있다”고 지적.
  • 시장은 그동안 스트래티지를 비트코인 축적 기업으로 평가하며 프리미엄을 부여했는데, NAV 기준으로 설명하면 지주회사형 자산 운용 모델로 인식될 수 있어 프리미엄 논리가 흔들릴 수 있음.
  • 디지털자산 애널리스트 케일레오는 “세일러가 초점을 바꿨다”며 “NAV 기준은 거래 방어에는 유리하지만 프리미엄 정당화는 어렵고, BPS 기준은 프리미엄 방어에는 유리하지만 이번 거래를 비판하게 된다. 두 논리를 동시에 가질 수는 없다”고 비판.

즉, 세일러의 설명 방식 변화가 스트래티지의 투자 서사와 프리미엄 논리를 흔들고 있으며, 시장은 이를 신뢰성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3494

 

"말 바꾼 세일러"… 비트코인 대신 '달러' 섞어 해명하다 역풍 맞은 스트래티지 | 블록미디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최근 비트코인 매입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논란에 휩싸였다. 그동안 회사의 핵심 지표로 강조해온 주당 비트코인 증가율(BTC Yield)과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BTC pe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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