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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코인 시장 기관화…다 오르는 장세 끝난다”

by bitmaxi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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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장이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 변화

  • 과거처럼 모든 가상자산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은 약화.
  •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알트코인은 선별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큼.
  • 가장 큰 변화는 ‘기관화’로, 미국발 현물 ETF와 기관 자금 유입이 시장 구조를 전통 금융시장과 유사하게 만들고 있음.

시장 영향 요인

  • 과거에는 반감기 중심의 4년 사이클이 강조되었으나, 현재는 거시경제와 유동성 환경이 더 큰 영향을 미침.
  • 비트코인은 금리 인하, 유동성 확대 같은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자산으로 자리 잡아가는 중.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

  • 국내 증권사 중 디지털자산 전담 리서치 조직은 2곳뿐.
  • 운영 체계:
    • 주간 리포트(시장 이슈)
    • 월간 보고서(정책·기관 자금 흐름)
    • 심화 리포트(산업 구조 변화)

리서치 접근 방식

  • 기존 블록체인 리서치는 기술·프로토콜 중심으로 일반 투자자 접근이 어려움.
  • 증권사 리서치는 주식·채권 등 전통 금융 자산과 연결해 친숙한 언어로 설명.

향후 시장 변수

  • 실물자산 토큰화(RWA)가 가장 큰 구조적 변화 요인으로 지목됨.
  • 초기에는 국채·MMF 같은 안정적 자산 중심으로 성장, 이후 사모신용 등 대체자산으로 확대 가능.
  • 블록체인의 장점: 거래·결제·정산을 24시간 처리 가능.
  • 토큰화된 자산이 디파이에서 담보·거래 자산으로 활용되는 흐름 확대 예상.

국내 시장 전망

  • 현재는 제도적으로 닫혀 있는 부분이 많음.
  • 향후 2~3년 내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본격화 가능성.

리서치의 역할

  • 디지털자산은 여전히 낯선 영역으로 받아들여지므로 증권사 리서치의 중요성이 커짐.
  • 전통 금융의 언어로 쉽게 설명해 투자자 이해를 돕는 역할을 목표로 함.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8898?ref=naver

 

“코인 시장 기관화…다 오르는 장세 끝난다”

“이제는 예전처럼 모든 가상자산이 같이 오르는 시장이라기보다는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알트코인도 선별적으로 움직이는 흐름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윤영 한화투자증권

ww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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