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말말/좋은말

부테릭에 반기?… 이더리움재단 전 핵심 연구원 “ETH 살릴 새 조직 필요”

by bitmaxi 2026. 5. 22.
반응형

AI 생성 이미지. 이미지=나노 바나나

 

이더리움재단(EF) 출신 핵심 연구원 단크라드 파이스트의 제안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새 조직 설립 제안: 이더리움과 경제적으로 정렬되고 ETH 가격 상승을 목표로 하는 별도 조직을 만들자고 주장.
  • EF와의 충돌: 비탈릭 부테린이 강조해온 공공재·기술 중심 노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으로, 사실상 부테린에 대한 도전으로 해석됨.
  • 재단의 한계 지적: EF는 ETH 보유량이 0.1%도 안 되고, 스테이킹·수수료 수익도 없어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다고 비판.
  • 새 조직 구상: 최소 10억 달러 규모 자금을 확보하고, ETH 가격 상승을 원하는 인사들로 이사회 구성, 강한 리더십 필요성을 강조.
  • 커뮤니티 불만 반영: ETH 가격 부진이 길어지면서 “재단이 시장을 외면한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음. 비트코인과 비교해 가격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지적.
  • 발언의 무게: 파이스트는 이더리움 확장성 로드맵 설계에 참여했던 핵심 인물로, 현재 스트라이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합류한 상태. 그의 공개 비판은 생태계 내부에서 큰 파장을 일으킴.
  • 부테린 입장: EF는 “우리는 마케팅 기관이 아니며, 목표는 이익이나 조직 성장 자체가 아니다”라고 밝히며 가격 중심 노선을 거부.

즉, 이 논쟁은 이더리움의 운영 철학을 기술 이상주의로 유지할 것인지, 경제성과 가격 중심으로 전환할 것인지를 둘러싼 근본적 갈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5631

 

부테릭에 반기?… 이더리움재단 전 핵심 연구원 “ETH 살릴 새 조직 필요”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재단(Ethereum Foundation·EF) 출신 핵심 연구원이 이더리움의 경제성을 강화할 별도 조직 설립을 제안했다. 비탈릭 부테린 공동창업자가 강조해온 공공재·기술 중심 노선과 정면으로 충돌

www.blockmedia.co.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