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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와 제프리 얀의 이야기를 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 현황
- 직원 11명, 2024년 순이익 9억 달러.
- 직원 1인당 1200억 원 이상 수익.
- 싱가포르 본거지, 무장 경호 필요할 정도로 보안 강화.
- 창업자 제프리 얀
- 중국계 이민자 가정 출신, 수학·물리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 하버드 컴퓨터과학과 수석 졸업 후 HRT 근무, 8개월 만에 퇴사.
- “본질적 가치”를 찾기 위해 독립, 카멜레온 트레이딩으로 억만장자 등극.
- FTX 파산 사태 목격 후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 설립.
- 하이퍼리퀴드 특징
- 자체 블록체인(L1) 설계, 파생상품 거래 처리 가능.
- ‘유동성 민주화’: HLP 볼트를 통해 일반인도 고빈도 매매 전략에 접근 가능.
- 24시간 365일 운영, 사용자 직접 자산 보유(Self-custody), 투명한 온체인 수수료 기록.
- VC 투자(1억 달러) 거절, 2024년 11월 29일 31% 토큰을 9만 4천명에게 에어드롭(역대 최대 규모 부의 이전).
- 위기와 시험
- 2025년 3월 ‘젤리젤리’ 토큰 공격 발생, 검증자 투표로 방어.
- 2025년 10월 트럼프 대통령 관세 위협으로 190억 달러 청산 사태, 시스템 다운타임 없이 거래 처리.
- 현재와 전망
- 완전 희석 가치(FDV) 64조 원, 현대차 시총과 맞먹는 규모.
- ‘HIP-3’ 업그레이드로 외부 개발자들이 원유·금·S&P500 등 전통 자산 시장 개설 가능.
- 목표: 금융계의 오픈AI, 누구나 하이퍼리퀴드 위에서 은행·앱을 구축할 수 있는 인프라.
- 얀의 철학: “바둑은 경우의 수가 많아 다음 한 수가 중요하다. 방향이 맞다면 지금 수를 잘 두는 것이 핵심.”
즉, 하이퍼리퀴드는 단순 거래소를 넘어 탈중앙 금융 인프라로 진화하며, 제프리 얀은 “중립성과 투명성”을 무기로 바이낸스 같은 거대 중앙화 거래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7990
하이퍼리퀴드,11명이 일군 64조원 제국… ‘금융계의 오픈AI’ 꿈꾸는 은둔의 천재들 | 블록미디
싱가포르 금융지구 인근의 한 익명성 높은 건물. 이곳에는 세계에서 1인당 생산성이 가장 높은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본거지가 있다.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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