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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흐름 변화
- 최근 일주일(2월 20~27일)간 온체인 브리지 자금 흐름 분석 결과
- 레이어2에서 확산됐던 유동성이 다시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이동
- 이더리움: 약 1억5000만 달러(2160억 원) 순유입
- 아비트럼: 약 2억 달러(2880억 원) 순유출, 주요 체인 중 최대 자금 이탈
유입 규모
- 아비트럼: 약 5억 달러(7200억 원) 유입, 전체 1위
- 이더리움: 약 4억8000만 달러(6912억 원)
- 하이퍼리퀴드: 약 4억5000만 달러(6480억 원)
- 베이스·폴리곤 PoS: 약 1억 달러(1440억 원) 안팎
유출 규모
- 아비트럼: 약 7억 달러(1조 80억 원), 단일 체인 기준 최대 유출
- 하이퍼리퀴드: 약 4억 달러(5760억 원)
- 이더리움: 약 3억2000만 달러(4608억 원)
순유입 판도
- 이더리움: 가장 두드러진 순유입
- 베이스·하이퍼리퀴드: 각각 8000만1억 달러(1152억1440억 원) 순유입
- 폴리곤 PoS·BNB체인: 소폭 순유입 유지
- 옵티미즘, 솔라나, 스타크넷: 제한적 순유출
업계 시각
- 브리지 자금은 특정 체인에 장기 정착하기보다 인센티브·수익 기회를 따라 빠르게 이동
- 레이어2에서 형성된 단기 유동성이 다시 메인넷으로 재배치되는 흐름은
→ 시장이 안정성과 유동성 깊이를 동시에 고려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 흐름은 단순히 자금 이동이 아니라, 레이어2의 단기적 매력과 메인넷의 구조적 안정성 사이에서 시장이 균형을 찾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아비트럼이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폭의 유출을 기록했다는 점인데요. 이는 단기 인센티브 중심의 유동성 이동이 얼마나 빠르게 반전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2903
[온체인동향] 레이어2서 빠진 자금, 이더리움으로… 아비트럼은 2880억 '순유출' | 블록미디어
온체인 간 자금 흐름이 다시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기울고 있다. 레이어2를 중심으로 확산됐던 유동성이 최근 일주일 새 재배치되며 이더리움으로 순유입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반면, 아비트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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