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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7만달러 구간서 40만BTC 이상 매집…매입 물량 43% 증가

by bitmaxi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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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시장 상황

  • 비트코인(BTC) 가격이 최근 조정 국면에서 6만~7만 달러 구간에 대규모 매수 물량이 집중됨.
  • 온체인 데이터 업체 글래스노드 분석에 따르면, 해당 구간 평균 매입 단가를 둔 BTC 물량은
    2025년 1월 1일 약 99만7,000 BTC → 현재 약 143만 BTC로 증가.
  • 약 42만9,000 BTC가 새롭게 손바뀌며 43% 늘어난 것.

의미

  • 이는 발행량 증가가 아니라, 투자자들의 **코스트베이시스(평균 매입 단가)**가 6만~7만 달러 구간에 집중됐음을 의미.
  • 거래소 보유 물량을 제외한 유통 공급량 가운데 8% 이상이 해당 가격대에 매입 단가를 형성.

분석 지표

  • 글래스노드의 URPD(미사용거래출력 실현가격 분포) 지표 활용.
  • 각 비트코인이 마지막으로 온체인에서 이동했을 당시 가격을 기준으로 공급을 분류.
  • 내부 이체·거래소 잔고 제외 → 실제 투자자 매입 단가 분포를 반영.

가격 흐름

  • 2025년 1월 1일 BTC 가격: 약 8만8,000 달러.
  • 현재: 약 6만3,000 달러.
  •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만6,000 달러 대비 약 50% 조정.

추가 해석

  • 7만~8만 달러 구간은 과거 거래가 적었던 ‘에어포켓’ 구간.
  • 1월 말~2월 초 단 5일 만에 8만 달러 → 7만 달러로 급락.
  • 이후 6만~7만 달러대에서 상대적으로 두터운 매수 기반이 형성된 것으로 평가.

즉, 최근 조정에도 불구하고 6만~7만 달러 구간이 새로운 지지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6636

 

비트코인, 6만~7만달러 구간서 40만BTC 이상 매집…매입 물량 43% 증가

비트코인(BTC)이 최근 조정 국면에서 6만~7만달러 가격대에 대규모 매수 물량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업체 글래스노드

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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