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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및 배경
- 조셉 샬롬(Joseph Chalum): 블랙록에서 20년간 디지털자산 전략을 총괄했던 인물.
- 블랙록 재직 시 서클 투자, 코인베이스 연계, 비트코인·이더리움 ETF(IBIT, ETHA) 출시 등을 주도.
- 현재는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Sharplink)에서 이더리움 기반 자산 운용 전략을 실행.
- 샤프링크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한 기업.
핵심 주장
- AI 시대 금융 인프라의 전제는 자산 토큰화이며, 그 기반은 이더리움.
- AI 에이전트가 자산 관리·결제·리스크 점검·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수행하려면 자산이 온체인에 존재해야 함.
-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생태계가 가장 활발한 네트워크로 준비 완료.
이더리움의 경쟁력
- 기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기준은 보안, 신뢰, 유동성.
- 이더리움은 지난 10년간 네트워크 중단 사례가 없으며, 경쟁 네트워크 대비 10배 이상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
- 현재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의 65%, 토큰화된 펀드·채권의 80%가 이더리움 위에서 거래.
샤프링크 전략
- 영구 자본(Permanent Capital) 구조로 환매 압박 없음.
- 보유 ETH 대부분을 스테이킹해 안정적 수익 확보.
- 기관급 수탁업체와 협력해 리스테이킹 등 DeFi 전략 병행 → ETF 대비 높은 초과 수익(알파) 추구.
- 장기 자산 축적에 초점.
전망
- 단기 시장 조정은 ‘리스크 회피’ 현상일 뿐, 펀더멘털은 최고 수준.
- 금융 기관들의 이더리움 채택은 “만약”이 아니라 “얼마나 빨리”의 문제.
-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은 미래 금융 인프라 투자에 최적의 진입 시점.
즉, 샬롬은 AI 시대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이더리움을 지목하며, 토큰화와 장기 자산 운용 전략을 통해 기관 자금 유입을 선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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