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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점 논쟁
- 최근 급락 후 6만 달러대에서 반등 시도.
- 온체인 지표를 근거로 저점 형성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일부에서는 항복 신호로 보기엔 부족하다는 반박.
제임스 반 스트라텐(코인데스크/불리시 애널리스트)
- 글래스노드의 수익/손실 상태 공급 지표가 단기 차트에서 수렴했다고 분석.
- 6만~6만3000달러 구간에 전체 공급의 약 3%가 몰려 있어 지지대 역할 가능성 주장.
- 장중 6만 달러까지 내려간 급락은 온체인 데이터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
‘저점 근접론’ vs ‘신중론’
- 저점 근접론: 손실 상태가 크게 늘어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해석.
- 신중론:
- 수익/손실 지표 스프레드가 충분히 벌어지지 않았음.
- 단기 보유자의 항복이 구조적으로 확인돼야 진정한 바닥 논의 가능.
- 최근 손실 규모가 과거(2018, 2022) 항복 국면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는 지적.
유동성 변수
- 시장 유동성이 얇아 저점 직전 추가 급락 가능성 제기.
- 단기 반등을 곧바로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의견.
온체인 vs 거래소 가격 해석
- 글래스노드의 6만3000달러 온체인 최저가는 장중 6만 달러까지 내려간 거래소 가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주장.
- 거래소 내 일시적 이벤트 성격이 강했을 수 있다는 분석.
현재 가격 상황
- 2월 16일 오전 10시 기준 비트코인 6만8000달러 선에서 횡보.
- 전날 한때 7만 달러 회복했으나, 미국 CPI 발표(예상치 하회) 등 거시경제 이슈로 다시 하락.
즉, 시장은 온체인 지표 기반의 저점 형성 가능성과 항복 신호 부족에 따른 신중론이 교차하는 국면에 있으며, 유동성 및 거시경제 변수까지 겹쳐 단기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7351
비트코인 '저점 공방' 가열… 온체인 수렴 신호에도 “항복은 아직” 신중론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BTC)이 급락 이후 6만달러대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온체인 지표를 둘러싼 '저점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단기 수급 지표 수렴을 근거로 저점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일부 이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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