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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비탈릭 부테린 입장
-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비탈릭은 L2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주장.
- L1 자체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L2 중심 확장 전략”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다고 평가.
- “L2를 이더리움의 브랜드 샤드로 보는 관점은 의미가 없다”며 새로운 방향 필요성을 강조.
- 배경 변화 요인
- 롤업 기반 L2의 한계
- 목표였던 스테이지2(완전 무신뢰 롤업) 진입이 기술적으로 어렵고 더딤.
- 일부 L2는 규제 대응·운영 통제 필요성 때문에 스테이지2로 갈 계획 없음.
- 이더리움 메인넷 확장
- 수수료가 낮은 수준 유지, 향후 가스 한도 증가 전망.
- “L1은 느리고 비싸다”는 기존 인식이 약화.
- 롤업 기반 L2의 한계
- 확장 정의와 평가 기준
- 확장은 “이더리움 보안·신뢰로 보장되는 블록 공간 증가”로 정의.
- 운영 주체 통제에 의존하는 멀티시그 브리지 기반 L2는 사실상 별도 블록체인으로 간주.
- L2는 단일 기준이 아닌 연속적 스펙트럼으로 평가해야 하며, 사용자가 보안·신뢰 수준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구조로 변화.
- L2 차별화 필요성
- 단순 확장이 아닌 고유 경쟁력 확보 필요.
- 제시된 방향성:
- 프라이버시 특화 기능
- 특정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 소셜·아이덴티티·AI 등 비금융 영역 중심 설계
- 초저지연 처리
- 사례와 기술 대안
- 메가이더(MegaETH): 초저지연 거래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움.
- 초당 10만 TPS, 밀리초 단위 응답 목표.
- 비탈릭도 투자 참여, 고빈도 거래 등 극한 성능 영역에서 확장성 증명 기대.
- 네이티브 롤업 프리컴파일: ZK-EVM 증명을 이더리움 자체 기능으로 검증.
- 별도 보안위원회 없이 안전한 롤업 운영 가능.
- L1과 L2 간 상호운용성 강화 기대.
- 메가이더(MegaETH): 초저지연 거래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움.
즉, 비탈릭은 L1 확장 속도와 L2 기술적 한계를 고려해 L2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단순 확장이 아닌 차별화된 기능과 보안·신뢰 수준에 따른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1265
비탈릭 부테린 “L2는 더 이상 이더리움 확장의 핵심 아니다”…역할 재정의 필요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Ethereum·ETH)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X를 통해 레이어2(Layer2·L2)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더리움 레이어1(Layer1·L1) 자체의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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