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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계약 체결
- 2025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4일 전, 아부다비 왕실 대리인들이 트럼프 일가와 비밀리에 계약을 체결.
- 투자 대상은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
- UAE 왕실은 WLF 지분 49%를 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 투자 구조와 핵심 인물
- 거래 주도: 타눈 빈 자예드 알 나얀(UAE 대통령의 동생, 국가안보보좌관, 국부펀드 수장).
- 자금 투입 창구: ‘아리암 인베스트먼트 1(Aryam Investment 1)’.
- 타눈은 AI 칩 확보 책임자이자 세계적 투자자로, 1.3조 달러 규모 사업 제국을 운영.
- 펑샤오(중국 출신, 미국 시민권 포기 후 UAE 국적 취득)와 마틴 에델만이 거래에 관여.
- 자금 흐름
- MGX는 WLF의 스테이블코인(USD1)을 활용해 바이낸스에 20억 달러 투자, 과거 논란 촉발.
- 새로 드러난 계약: 아리암이 WLF 지분 49% 확보 조건으로 5억 달러 투자, 이사회 의석 2개 확보.
- 1차 분배(2억 5000만 달러):
- 트럼프 가족 법인: 1억 8700만 달러
- 위트코프 가족 법인: 3100만 달러
- 잭 폴크먼·체이스 헤로 측 법인: 3100만 달러
- 논란과 반응
- 타이 코브(전 백악관 선임 변호사): “트럼프의 이해충돌 문제는 전임자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외국 정상 가족과의 비즈니스 거래는 외교 정책을 오염시킬 수 있다고 경고.
- 백악관 관계자: “WLF 사업은 대통령과 무관하며, 보수 규정 위반 주장은 무의미하다”고 반박.
- 백악관 법률 고문 워링턴: “트럼프 대통령은 헌법적 직무를 윤리적으로 건전하게 수행 중”이라고 강조.
즉, UAE 왕실 자본이 트럼프 일가 금융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한 사실이 문서로 확인되면서, 외국 자본과 대통령 가족 간 거래가 심각한 이해상충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9508
UAE 왕족, 월드리버티와 비밀계약 49% 지분 매입…WSJ, "이해상충"(상보) | 블록미디어
아랍에미레이트(UAE) 왕실 자본이 트럼프 일가의 금융 프로젝트에 5억달러를 투자한 비밀계약 내용이 밝혀졌다. 3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25년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식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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