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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의 성향과 배경
- 케빈 워시 전 Fed 이사,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
- 매파 성향으로 인플레이션과 통화 질서를 중시
- 디지털자산 친화 인물로 분류된 케빈 해싯(코인베이스 고문·주식 보유)이나 릭 리더(블랙록 CIO, 비트코인 긍정적 평가)와는 대조적
디지털자산 관련 행보
- 최근 몇 년간 공개적 발언·정책 제안은 거의 없음 → 전반적으로 보수적 시각 유지
- 그러나 과거 투자 경험 있음
- 2018년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베이시스(Basis)’ 투자
- 2021년 비트와이즈(Bitwise) 투자 라운드 참여(약 7000만 달러 규모)
-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 입장 → “도매형 디지털 통화 검토 필요” 발언
- 비트코인을 금과 유사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일정 부분 인정
신중론과 회의적 시각
- 2018년 WSJ 칼럼: 디지털자산의 높은 변동성이 활용도 제한
- 화폐로서의 기능에 대해 회의적
- 2022년 보고서: “디지털자산은 화폐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 일부는 가치 가질 수 있으나 대부분은 결국 무가치 전망
-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선 명확한 규제 필요 강조
- 민간 디지털자산 규제 강화 주장 → 공화당 내 반발도 존재
정책 환경과 변수
- 최근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마련 → 워시 입장 변화 가능성 변수
- 연준 내부 신뢰 문제: 과거 연준 지도부 비판 발언으로 조직 내 인식 부담
- 리처드 피셔 전 댈러스 연준 총재: 의장으로서 정책 추진 위해선 내부 신뢰 회복 필요
핵심은 워시는 매파적 성향으로 디지털자산에 신중·회의적 태도를 보이지만, 투자 경험과 CBDC 긍정적 발언도 있어 완전히 배척하지는 않았다는 점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9219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디지털자산 인식은? 투자엔 ‘열린’ 듯 규제엔 ‘닫힌’ 행보 | 블록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그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 대한 인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중시해온 매파 성향 인사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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