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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된 내용
- 발언 주체: OKX 창업자 쉬밍싱(Xu Mingxing, Star)
- 비판 대상: 바이낸스
주요 주장
- 지난해 10월 10일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바이낸스의 책임이라고 지적
- 원인: 특정 기업들의 무책임한 마케팅 캠페인
- 결과: 수백억 달러 규모의 자산이 강제 청산, 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악화
구체적 사례
- 바이낸스가 USDe 예치자에 연 12% 이자 제공 캠페인 진행
- USDe를 USDT·USDC와 동일한 담보로 인정
- 그러나 USDe는 사실상 토큰화된 헤지펀드 상품에 가까움
- 사용자들이 USDT·USDC를 USDe로 전환 후 이를 담보로 다시 USDT를 차입하는 ‘풍차 돌리기’ 전략 확산
- 이로 인해 시스템 리스크 급격히 상승
- 시장 변동성으로 USDe가 디페깅(가치 붕괴) → 대규모 강제 청산 발생 → 연쇄 청산 촉발
추가 발언
- 바이낸스를 공개적으로 비판했기 때문에 **OKX를 겨냥한 허위 정보와 FUD(공포 조장)**가 있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위험을 솔직히 지적하는 것이 옳다고 강조
이 요약은 쉬밍싱의 발언을 구조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핵심은 바이낸스의 USDe 캠페인이 시장 급락과 연쇄 청산을 촉발했다는 비판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48451
OKX 설립자 "10/10 급락, 바이낸스 책임 맞다"...작심 비판 - 코인니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X의 창업자 쉬밍싱(Xu Mingxing, Star)이 자신의 X를 통해 지난해 10월 10일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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