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말말/좋은말

윈터뮤트 "가상자산 4년 사이클, 사실상 종료…기관 중심 시장으로 전환"

by bitmaxi 2026. 1. 25.
반응형

가상자산 거래 비중 변화./사진=윈터뮤트 보고서 캡쳐

윈터뮤트 보고서 핵심 정리

  • 4년 주기 사이클 종료 진단
    • 가상자산 시장의 전통적인 4년 강세 사이클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평가
    • 시장은 투기 중심 → 기관 투자자 중심 구조로 전환
  • 시장 구조 변화 (2025년 기점)
    • 비트코인 상승 후 알트코인으로 자금 이동하는 기존 패턴 약화
    • 유동성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소수 대형 자산에 집중
  • 변화 요인
    • 비트코인 현물 ETF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DAT) 등장
    • 대형 자산에 안정적 수요 형성 → 자금 확산 제한 → 알트코인 부진
  • 시장 계절성 약화
    • 2025년 들어 연말 랠리·‘업토버(Uptober)’ 등 반복적 상승 패턴 사라짐
    • 가격 흐름이 거시경제·정책·정치적 이슈에 단기 반응
    • 알트코인 상승 국면 평균 지속 기간: 19일 (전년 대비 크게 감소)
  • 기관 투자자 확대
    • 2025년 기관 투자자 수 전년 대비 23% 증가
    • 거래 성격: 단기 투기 → 헤지·수익 관리 중심으로 변화
  • 향후 전망 (2026년 핵심 변수)
    • ETF 투자 대상 확대 여부
    • 비트코인·이더리움의 강한 상승 지속 여부
    • 개인 투자자 자금 재유입 가능성

즉, 윈터뮤트는 가상자산 시장이 더 이상 과거의 주기적 패턴을 따르지 않고, 기관 중심의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했다고 분석하며, 향후 회복의 관건은 ETF·대형 자산·개인 투자자 참여라고 진단했습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4667

 

윈터뮤트 "가상자산 4년 사이클, 사실상 종료…기관 중심 시장으로 전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전통적인 4년주기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마켓메이킹 업체 윈터뮤트는 지난

bloomingbit.io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