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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오리어리 발언 정리
- 투자 전략 전환
- “비트코인보다 전력이 더 가치 있다” 강조
- 디지털자산 투자 포트폴리오를 인프라 중심으로 재편
- 토지, 전력, 구리, 금 등 실물 자산으로 자본 이동
- 에너지 기반 투자 확대
- 캐나다 앨버타와 미국 내 유휴 천연가스 부지 확보
- 이를 비트코인 채굴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으로 활용 계획
- “비트코인 채굴과 AI 모두 에너지 집약적 산업 → 에너지를 통제하는 기업이 시장을 지배” 분석
- 인프라 관련 종목 평가
- 로빈후드(Robinhood): 주식·디지털자산을 한 포트폴리오에서 관리할 수 있는 교두보
- 코인베이스(Coinbase):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공급망 결제의 표준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성
- 알트코인에 대한 입장
- “푸푸 코인(PooPoo coins)”이라 부르며 27개 알트코인 포지션을 2025년 10월 모두 매도
- “기관투자자와 국부펀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 본다”
- “시장 알파의 97%는 두 자산에서 나온다” 강조
- 규제 및 시장 전망
- 디지털자산 시장의 본격 상승은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이후 가능하다고 전망
- 해당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 규제 명확화 목표
- “은행은 예금 이자를 받는데,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는 그렇지 못한 건 불공정” 지적
- 중간선거 전 법안 통과 가능성 높다고 평가
- 기관투자자 동향
- “500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들이 자산의 5%를 디지털자산에 배분할 준비”
- 이들은 감정이 아닌 유동성과 수익률만 고려한다고 강조
즉, 오리어리는 비트코인 중심에서 에너지·인프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전환하며, 알트코인 시장을 배제하고 비트코인·이더리움과 실물 자산에 집중하는 장기적 관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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