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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ETF 토큰화 시도 정리
배경
- 미국 국채 ETF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금융의 시험대에 오름
- 가장 보수적이고 규제가 엄격한 자산에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접목 → 제도권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 진입 단계로 평가
F/m 인베스트먼츠 신청
- 운용사 F/m 인베스트먼츠, 63억 달러 규모 미국 국채 3개월물 ETF(TBIL) 일부 지분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안 신청
- 승인 시 ETF 구조는 그대로 유지, 단 소유권 기록·결제 과정만 토큰화
- 투자 대상·운용 전략·티커·거래 방식은 기존과 동일
규제 및 투자자 영향
- SEC 면제 승인 전제
- 승인 시 토큰화 지분과 기존 지분은 동일 규제 틀 안에서 공존
- 투자자 입장: 기존 ETF와 차이 없음
- 운용사·시장 인프라: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 금융 시스템에 적용되는 첫 사례
CEO 발언
- 알렉산더 모리스(F/m CEO):
- “토큰화는 증권 시장에 도입될 흐름”
- 중요한 것은 규제 체계 안에서 변화가 이뤄지느냐, 보호 장치 없이 진행되느냐
업계 평가
- 블록체인이 기존 금융을 대체하기보다 핵심 인프라를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활용
- 상품 자체 변화보다 결제·소유권 기록 관리 효율화에 초점
- 자산운용사·청산기관 중심으로 토큰화 실험 확산
확산 흐름
- 뉴욕증권거래소(NYSE):
- 토큰화된 주식·ETF를 24시간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추진
- 규제 승인 후 올해 안 출시 검토
- 전통 금융 중심부에서 토큰화 실험 확산 → 제도권 금융과 디지털 자산 경계 점차 좁혀짐
요약하면, 미국 국채 ETF 토큰화 시도는 보수적 자산에 블록체인을 접목한 첫 제도권 실험으로, 금융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를 허물어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4729
미 국채 ETF마저 블록체인으로…월가 토큰화 금융 가속 | 블록미디어
미국 국채 ETF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금융의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월가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규제가 엄격한 자산으로 꼽히는 국채 ETF에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접목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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