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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시장 구조 변화
- 지난해 디지털자산 시장에 신규 자금 유입
- 그러나 유동성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대형 자산에 집중
- ETF 확산이 시장 구조 자체를 바꿈
- 윈터뮤트 보고서 진단
- 자금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음
- ETF·DAT(디지털자산 신탁)가 주요 유입 경로 → 구조적으로 BTC·ETH 중심 투자
- 알트코인 순환 장세는 나타나지 않음
- 알트코인 시장 영향
- 상승 국면 평균 지속 기간: 2024년 60일 → 2025년 20일로 축소
- 밈코인·무기한 선물 DEX·AI 테마 토큰 등 단기 급등 후 급락
- 파생상품 성숙 신호
- 옵션 거래량: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 2024년 4Q → 2025년 4Q: 2.5배 증가
- 거래 성격: 단순 방향성 베팅 → 수익 창출·하방 위험 헤지·커버드콜 등 체계적 전략으로 이동
- 개인투자자 행태 변화
- 투기적 자금 일부가 디지털자산 대신 주식시장으로 이동
- 특히 AI·로보틱스·양자컴퓨팅 관련 주식에 관심 집중
- 지역별 자금 흐름
- 아시아: 4월 관세 이슈 → 매도
- 유럽: 여름 동안 자금 재배치
- 미국: 연준 매파적 기조 → 연말 순매도 주도
- 분석 결론
-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통적 4년 주기 약화
- 반감기 중심 사이클보다 자금 유입 경로와 투자자 관심 집중이 성과 좌우
- 올해 주요 변수
- ETF·DAT 투자 범위 확대
- BTC·ETH 랠리로 인한 부의 효과
- 개인투자자의 디지털자산 시장 복귀 가능성
핵심 요약:
지난해 디지털자산 시장은 신규 자금 유입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으로 유동성이 집중되며 알트코인 시장은 위축됐다. 파생상품 성숙, 개인투자자 자금 이동, 지역별 흐름 변화가 나타났고, 이는 전통적 4년 주기 약화를 보여준다. 올해는 ETF·DAT 확장과 투자자 복귀 여부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2383
알트랠리 기간 60일→20일, 비트코인·이더리움 쏠림 심화 | 블록미디어
지난해 디지털자산(디지털자산) 시장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됐지만, 유동성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소수의 대형 자산에 집중됐다. 상장지수펀드(ETF)의 확산이 시장 구조 자체를 바꿨다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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