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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2 확대와 비트코인 가격 괴리 요약
- M2 증가 현황
- 2025년 미국 M2: 1조6500억 달러 증가 → 26조7000억 달러
- 2021년 이후 최대 연간 증가폭
- 2023년 중반 이후 누적 증가액: 약 3조7000억 달러
- 월평균 유동성 공급: 1160억 달러
- 비트코인 가격 흐름
- 2025년 일부 반등 시도 있었으나 연간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
- 유동성 확대와 가격 상승 간의 괴리 발생
- M2 증가 성격 변화
- 2020~2021년: 연준 제로금리 + 자산매입 → 위험자산으로 직접 유입
- 2024~2025년: 고금리 환경 속 정부 재정지출, 은행 예금 증가, MMF 유입 중심
- 투자 성향 강한 자금보다 대기성 자금 비중 확대
- MMF·단기 국채 수익률(연 5% 내외) → 비트코인으로 이동 유인 약화
- 해석 분화: 유동성의 질 vs 디커플링
- 일부: 유동성의 질 문제 → 위험자산 유입 제한
- 일부: 비트코인과 M2 상관관계 약화(디커플링)
- 2025년 중반 이후 글로벌 M2와 괴리 심화
- 2026년 초 들어 더욱 뚜렷해짐
- 추가 요인
- 연준 금리 인하 시점 불확실성 → 시장 부담
- 통화량 증가 = 경기 부양 신호보다 인플레이션 재점화 위험으로 해석
- 비트코인 →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보다 전통적 위험자산으로 분류
- 2026년 전망 엇갈림
- 낙관론:
- 글로벌 통화 완화 사이클 본격화 + QT 종료 시 M2 증가율 확대 가능
- 비트코인 가격도 시차 두고 M2 성장 경로에 수렴할 여지
- 경계론:
- 디커플링은 과거 시장 고점 부근에서 관측된 신호
- 이후 2~4년 약세장 전개 사례 존재
- 양자컴퓨팅 발전 → 비트코인 암호 체계 잠재적 위협
- 낙관론:
- 핵심 변수
- 단순한 통화량 규모보다 유동성의 경로와 성격
- 기준금리 인하 및 정책 전환 여부가 향후 비트코인 흐름을 결정할 주요 요인
이 보고서는 M2 확대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반응하지 않은 이유를 “유동성의 질”과 “상관관계 약화(디커플링)”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하며, 2026년을 앞두고 시장이 재수렴 vs 구조적 변화 사이에서 논쟁 중임을 보여줍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1965
M2는 사상 최대인데 비트코인은 마이너스, 왜?… 유동성의 ‘질’이 달랐다 | 블록미디어
미국의 광의 통화량(M2)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연간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유동성이 늘면 위험자산 가격이 오른다는 기존 공식이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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