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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MSCI 결정: 디지털자산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을 주요 지수에서 제외하려던 계획을 보류
- 지수 잔류: 전체 자산의 50% 이상을 디지털자산으로 보유한 기업도 당분간 MSCI 글로벌 지수에 남음
- 사례: 비트코인 600억 달러 이상 보유한 스트래티지 기업도 제외되지 않음
- 최근 1년간 주가 약 60% 하락
- 결정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약 5% 상승
- 배경: MSCI는 디지털자산 보유 기업의 지수 적합성 여부를 두고 시장 의견 수렴 → 논란으로 계획 유보
- 향후 방향:
- 비운영 자산을 보유한 기업 전반에 대한 광범위한 협의 예고
- 투자회사와 유사한 성격을 지닌 기업에 대한 투자자 우려 반영
- 디지털자산을 운영 목적과 투자 목적에 따라 구분 필요
- 재무제표 기반 지표 등 추가적인 편입 평가 기준 마련 가능성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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