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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구 대기열 현황
- 이더리움 검증자 출구 대기열 규모: 약 32 ETH 수준, 대기 시간 1분 내외.
- 지난해 9월 중순 정점(약 267만 ETH) 대비 99.9% 감소.
- 신규 진입 대기열: 약 130만 ETH, 2025년 11월 이후 최고치.
- 시장 평가
- 출구 대기열이 사실상 비어 있음 → 매도 압력 거의 소멸.
- 거래소 보유량은 10년래 최저 수준 근접.
- 신규 진입 대기열이 출구 대기열을 크게 웃돌아 스테이킹 수요 우위.
- 의미
- 출구 대기열은 네트워크 안정성을 위한 장치.
- ‘제로’에 가까워진 것은 대규모 언스테이킹 수요가 사라졌음을 의미.
- 참여자들이 보상을 유지하며 장기 보유 선택하는 흐름 강화.
- 기관 수요 영향
- 세계 최대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중 하나인 비트마인(Bitmain), 공격적 스테이킹 확대.
- 2025년 12월 26일 스테이킹 시작 → 2026년 1월 3일에만 약 8만 2,560 ETH(약 2.6억 달러) 추가 진입.
- 현재 스테이킹 물량: 65만 9,219 ETH(약 21억 달러).
- 보유량: 약 410만 ETH, 전체 공급량의 3.4%.
- 종합 평가
- 대형 트레저리 기업과 ETF 관련 스테이킹 수요가 맞물리며, 이더리움 유통 물량을 구조적으로 흡수하는 국면.
- 시장의 매도 압력 완화와 장기 보유 강화로 가격 안정성과 상승 모멘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
정리하면, 이더리움은 검증자 출구 대기열이 사실상 소멸하면서 매도 압력이 크게 줄었고, 동시에 기관·ETF 중심의 스테이킹 수요가 확대되며 유통 물량을 흡수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3543
이더리움 검증자 출구 대기열 '제로' 근접…"매도 압력 완화 신호"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검증자(밸리데이터) 출구 대기열이 사실상 소멸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의 잠재적 매도 압력이 크게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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