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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지급준비금 논란 재점화⋯코인셰어스 “근거 없는 공포” 반박

by bitmaxi 2025.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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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지급준비금 논란 정리

  • 배경: 테더 지급준비금 건전성 우려 재점화
  • 코인셰어스 입장: “지급불능 위험은 과도한 공포”라며 시장 진정 시도
  • 발언자: 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스 리서치 총괄

테더 재무 현황

  • 준비금: 1810억 달러(약 267조원)
  • 부채: 1744억5000만 달러(약 257조4000억원)
  • 잉여금: 65억5000만 달러(약 9조6600억원)
  • 올해 순이익: 100억 달러(약 14조7500억원)

→ 자산이 부채를 초과하는 잉여 구조 확인


시장 논란

  • 아서 헤이즈(BitMEX 공동창업자):
    • 테더가 금·비트코인 보유량을 크게 늘림
    • 두 자산 가격이 30% 하락 시 자기자본 완충장치 손실 가능성
    • “기술적으로 지급불능 상태 될 수 있다” 경고
  • S&P 글로벌:
    • 테더의 달러 페그 유지 능력 하향 평가
    • 금·대출·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비중 높음 지적

준비금 구성

  • 미국 국채: 1350억 달러(약 199조원)
  • 금: 129억 달러(약 19조원)
  • 비트코인: 99억 달러(약 14조6000억원)

→ 변동성 자산 비중은 높지만, 높은 수익성과 잉여금이 위험을 상쇄한다는 분석


시장 현황

  • USDT 발행량: 1855억 달러(약 273조원)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약 59%, 절대적 1위 유지

종합 결론:
테더는 변동성 자산 비중이 높아 우려가 존재하지만, 충분한 잉여금과 수익성으로 지급불능 위험은 과도한 공포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5958

 

테더 지급준비금 논란 재점화⋯코인셰어스 “근거 없는 공포” 반박 | 블록미디어

테더의 지급준비금 건전성을 둘러싼 우려가 다시 제기되는 가운데 유럽 최대 디지털자산 운용사 중 하나인 코인셰어스(CoinShares)가 “지급불능 위험은 과도한 공포”라며 시장을 진정시키고 나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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