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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지급준비금 논란 정리
- 배경: 테더 지급준비금 건전성 우려 재점화
- 코인셰어스 입장: “지급불능 위험은 과도한 공포”라며 시장 진정 시도
- 발언자: 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스 리서치 총괄
테더 재무 현황
- 준비금: 1810억 달러(약 267조원)
- 부채: 1744억5000만 달러(약 257조4000억원)
- 잉여금: 65억5000만 달러(약 9조6600억원)
- 올해 순이익: 100억 달러(약 14조7500억원)
→ 자산이 부채를 초과하는 잉여 구조 확인
시장 논란
- 아서 헤이즈(BitMEX 공동창업자):
- 테더가 금·비트코인 보유량을 크게 늘림
- 두 자산 가격이 30% 하락 시 자기자본 완충장치 손실 가능성
- “기술적으로 지급불능 상태 될 수 있다” 경고
- S&P 글로벌:
- 테더의 달러 페그 유지 능력 하향 평가
- 금·대출·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비중 높음 지적
준비금 구성
- 미국 국채: 1350억 달러(약 199조원)
- 금: 129억 달러(약 19조원)
- 비트코인: 99억 달러(약 14조6000억원)
→ 변동성 자산 비중은 높지만, 높은 수익성과 잉여금이 위험을 상쇄한다는 분석
시장 현황
- USDT 발행량: 1855억 달러(약 273조원)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약 59%, 절대적 1위 유지
종합 결론:
테더는 변동성 자산 비중이 높아 우려가 존재하지만, 충분한 잉여금과 수익성으로 지급불능 위험은 과도한 공포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5958
테더 지급준비금 논란 재점화⋯코인셰어스 “근거 없는 공포” 반박 | 블록미디어
테더의 지급준비금 건전성을 둘러싼 우려가 다시 제기되는 가운데 유럽 최대 디지털자산 운용사 중 하나인 코인셰어스(CoinShares)가 “지급불능 위험은 과도한 공포”라며 시장을 진정시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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