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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된 내용
- 톰 리의 전망
- 비트코인: 내년 30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 단기적으로는 25만 달러 전망
- 이더리움: 최대 6만 2000달러까지 상승 가능
- “크립토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 → 최근 조정에도 상방이 더 크게 열린 구간이라고 평가
- 톰 리의 역할 및 배경
- 펀드스트랫(Fundstrat) 리서치 총괄 및 CIO
- 비트마인 이머전트 테크놀로지스 이사회 의장 (이더리움 최대 보유 기업 중 하나)
- 지난 10년간 비트코인 112배, 이더리움 500배 상승 → “이제 시작일 뿐”
- 최근 시장 평가
- 금은 연초 대비 61% 상승, S&P500은 20% 상승
- 반면 비트코인·이더리움은 마이너스 구간
- 10월 10일 이후 청산·디레버리징으로 차트는 약세지만 펀더멘털은 강세
- FTX 붕괴 때처럼 8주 회복 주기 예상, 현재 이더리움 매수를 다시 확대 중
- 사이클 분석
- 기존 4년 주기설은 붕괴
- 구리·금 비율, 미국 제조업 지수(ISM) 등 지표가 더 이상 4년 리듬을 따르지 않음
- 산업·경기 사이클 변화로 비트코인도 새로운 패턴에 진입
- 이더리움의 역할
- “미래 금융의 결제 레일”
- 토큰화가 스테이블코인에서 시작 → 달러,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모든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이동
- 전통 금융사의 실물자산 토큰화(RWA) 프로젝트 상당수가 이더리움 기반
- 구체적 가격 시나리오
- 비트코인 25만 달러 도달 시, 이더리움은 최소 1만 2000달러
- 2021년 고점 비율 회복 시 2만 2000달러
- 비트코인 시총의 25%까지 따라붙을 경우 6만 2000달러
- 현재 3000달러 수준의 이더리움은 극단적으로 저평가
- 투자 전략 제언
- 단순 코인 투자보다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 주목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트마인 같은 기업은 코인보다 더 높은 레버리지 수익 가능
-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보유 비중을 5%까지 확대 목표, 자체 스테이킹으로 연간 약 4억 달러 순이익 예상
- 월가는 토큰화·예측시장·스마트컨트랙트를 결합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 것이며,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과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이 핵심 축
즉, 톰 리는 비트코인·이더리움의 초강세 전망과 함께, 토큰화 시대의 금융 혁신에서 이더리움과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이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1882
톰 리 "이더리움 6만달러·비트코인30만달러 전망…크립토 불장 아직 시작도 안했다" [BBW2025]
비트코인 강세론자로 유명한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회장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다시 한 번 강하게 끌어올렸다. 그는 "크립토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비트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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