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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부이노비치 FG 넥서스 CEO, “이더리움, 감시와 프라이버시 공존하는 중립적 금융 인터넷”

by bitmaxi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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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부이노비치 FG 넥서스 디지털자산 부문 CEO의 팟캐스트 인터뷰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

1. 디지털자산의 현실화

  • 부이노비치 CEO는 2010년부터 비트코인에 주목해온 초기 투자자
  • 디지털자산은 더 이상 이론이 아닌 현실이며, 블록체인 결제, 스테이블코인, AI 활용, 자산 토큰화 등이 이미 실현됨
  • 미국 정부의 태도 변화: 과거 규제 중심 → 현재는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추진

2. 기관의 전략 변화

  • JP모건, 블랙록 등 전통 금융기관들이 기존 방식의 한계를 인식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 중
  • 지정학적 관점에서 디지털자산은 금융의 구조적 전환을 이끄는 핵심 요소

부이노비치의 경력과 이더리움 실험

1. 초기 경력

  • 2000년대 초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서 피처폰 기반 모바일 결제 인프라 구축
  • 2010년 해커 네트워크 통해 비트코인 백서 접하고 P2P 개념에 공감
  • 테더(USDT)의 첫 은행 연결 지원

2. 제너럴 일렉트릭에서의 활동

  • 연준 앞에서 블록체인 발표 → 디지털 달러 검토 사실 확인 후 산업에 전념
  • JP모건과의 이더리움 기반 무역 금융 거래 파일럿 프로젝트 주도

블록체인과 이더리움의 본질

1. 블록체인

  • “공유된 디지털 원장”으로 정의
  •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암호학적 연결, 합의 메커니즘 기반
  • “위조 방지 스프레드시트”에 비유

2. 이더리움

  • “중앙 권한 없이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글로벌 분산형 컴퓨터”
  •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 계약 실행
  • 금융 애플리케이션의 인프라 역할 → “금융 인터넷”

3. 중립성과 글로벌 확장성

  • 검열 불가능한 구조는 지정학적으로 중요
  • 감시와 프라이버시가 공존하는 시대에 이더리움의 중립성이 핵심
  •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의 70%, 토큰화 자산의 90%를 구동
  • 디지털 달러 확산의 도구로 작용

FG 넥서스의 전략

1. 운영 회사로의 전환

  • 단순 자산 보유가 아닌 검증인, 커스터디, 트레저리 인수 등 실질적 운영 전략 추진
  • 디지털자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통 금융의 경험 결합

2. 투자자 관점

  •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개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기업이 운영 회사로 전환되면 자산이 아닌 비즈니스에 투자하는 구조로 변화

3. 시장 반응

  • FG 넥서스를 통해 상장을 희망하는 디지털자산 매출 3천만~5천만 달러 규모의 비상장 기업 다수 존재
  • 실질적 수익 창출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검토 중

이 인터뷰는 디지털자산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금융 구조 자체를 재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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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부이노비치(Maja Vujinovic) FG 넥서스의 디지털자산 부문 CEO가 최근 ICR의 '웰컴 투 디 아레나(Welcome to The Arena)' 팟캐스트에 출연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현주소와 블록체인 및 이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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