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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부이노비치 FG 넥서스 디지털자산 부문 CEO의 팟캐스트 인터뷰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
1. 디지털자산의 현실화
- 부이노비치 CEO는 2010년부터 비트코인에 주목해온 초기 투자자
- 디지털자산은 더 이상 이론이 아닌 현실이며, 블록체인 결제, 스테이블코인, AI 활용, 자산 토큰화 등이 이미 실현됨
- 미국 정부의 태도 변화: 과거 규제 중심 → 현재는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추진
2. 기관의 전략 변화
- JP모건, 블랙록 등 전통 금융기관들이 기존 방식의 한계를 인식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 중
- 지정학적 관점에서 디지털자산은 금융의 구조적 전환을 이끄는 핵심 요소
부이노비치의 경력과 이더리움 실험
1. 초기 경력
- 2000년대 초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서 피처폰 기반 모바일 결제 인프라 구축
- 2010년 해커 네트워크 통해 비트코인 백서 접하고 P2P 개념에 공감
- 테더(USDT)의 첫 은행 연결 지원
2. 제너럴 일렉트릭에서의 활동
- 연준 앞에서 블록체인 발표 → 디지털 달러 검토 사실 확인 후 산업에 전념
- JP모건과의 이더리움 기반 무역 금융 거래 파일럿 프로젝트 주도
블록체인과 이더리움의 본질
1. 블록체인
- “공유된 디지털 원장”으로 정의
-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암호학적 연결, 합의 메커니즘 기반
- “위조 방지 스프레드시트”에 비유
2. 이더리움
- “중앙 권한 없이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글로벌 분산형 컴퓨터”
-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 계약 실행
- 금융 애플리케이션의 인프라 역할 → “금융 인터넷”
3. 중립성과 글로벌 확장성
- 검열 불가능한 구조는 지정학적으로 중요
- 감시와 프라이버시가 공존하는 시대에 이더리움의 중립성이 핵심
-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의 70%, 토큰화 자산의 90%를 구동
- 디지털 달러 확산의 도구로 작용
FG 넥서스의 전략
1. 운영 회사로의 전환
- 단순 자산 보유가 아닌 검증인, 커스터디, 트레저리 인수 등 실질적 운영 전략 추진
- 디지털자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통 금융의 경험 결합
2. 투자자 관점
-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개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기업이 운영 회사로 전환되면 자산이 아닌 비즈니스에 투자하는 구조로 변화
3. 시장 반응
- FG 넥서스를 통해 상장을 희망하는 디지털자산 매출 3천만~5천만 달러 규모의 비상장 기업 다수 존재
- 실질적 수익 창출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검토 중
이 인터뷰는 디지털자산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금융 구조 자체를 재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9716
마야 부이노비치 FG 넥서스 CEO, "이더리움, 감시와 프라이버시 공존하는 중립적 금융 인터넷" | 블
마야 부이노비치(Maja Vujinovic) FG 넥서스의 디지털자산 부문 CEO가 최근 ICR의 '웰컴 투 디 아레나(Welcome to The Arena)' 팟캐스트에 출연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현주소와 블록체인 및 이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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