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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비트코인 탭루트 논쟁 재점화…지미 송 “기대만큼 안 써” vs “이득 없다고 비난하는가”

by bitmaxi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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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탭루트(Taproot) 업그레이드에 대한 최근 논쟁과 평가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탭루트 업그레이드 개요

  • 도입 시점: 2021년 11월
  • 제안자: 그레고리 맥스웰 (2018년)
  • 주요 기능:
    • 슈노르 서명(Schnorr Signature)
    • 머클화된 대체 스크립트(MAST)
    • 다중 서명 프로토콜(MuSig, FROST)
  • 목표: 프라이버시 향상, 확장성 개선, 스마트 계약 기능 강화

지미 송의 비판

  • 기대에 못 미친 결과: 커뮤니티의 기대와 달리 실사용률 저조
  • 기술적 문제:
    • 기존 멀티시그보다 서명 절차가 복잡
    • 사용자 경험이 떨어져 외면받음
  • 보안 우려: 사회적 공격면 확대 가능성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
  • 결론: 실망스럽지만 완전히 포기하진 않으며, 향후 잠재력은 여전히 존재

커뮤니티 내 반응

  • 샘슨 모우: 기능 확장이 오히려 공격면을 넓힐 수 있다는 우려
  • 닉클러(@n1ckler):
    • 채택 속도가 느리다고 업그레이드의 정당성이 훼손되는 것은 아님
    • MuSig 및 FROST는 일부 라이트닝 월렛에서 사용 중이며, 외부에서 식별 어려운 특성도 있음
  • 제이미슨 롭:
    • 탭루트는 아직 시작 단계, 인내심 필요
    • 송의 과거 발언과 현재 비판이 다소 상반된 인상을 준다고 지적

해석 및 전망

  • 기술 vs 철학: 탭루트를 둘러싼 논쟁은 기술적 효용성과 커뮤니티 철학 간의 괴리를 보여줌
  • 코인텔레그래프 평가: 비트코인은 기능 확장과 보안 유지 사이에서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음

이 논쟁은 비트코인의 기술적 진화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커뮤니티의 가치와 철학적 방향성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76250

 

비트코인 탭루트 논쟁 재점화…지미 송 "기대만큼 안 써" vs "이득 없다고 비난하는가" | 블록미디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인 지미 송이 2021년에 도입된 탭루트(Taproot) 업그레이드가 기대에 못 미쳤다고 지적했다. 송은 14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탭루트는 비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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