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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최근 출시된 가상자산 레버리지 투자 상품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정리한 요약입니다:
📌 가상자산 레버리지 상품 현황
- 자금 유입 규모: 출시 한 달 만에 총 1조5,101억 원의 자금이 몰림.
- 투자자 손실: 투자자 10명 중 1명 이상이 투자금을 전액 손실. 청산 비율은 13% 이상.
- 주요 서비스:
- 업비트: ‘코인빌리기’ 서비스 (하락 투자만 가능, 270억 원 유입)
- 빗썸: ‘렌딩 플러스’ 서비스 (최대 4배 레버리지 가능, 1조4,828억 원 유입)
📌 투자자 통계
구분 투자자 수 청산자 수 청산 비율
| 20대 | 3,273명 | 472명 | 14% |
| 30대 | 6,869명 | 1,101명 | 16% |
| 40대 | 8,075명 | 1,141명 | 14% |
| 50대 | 6,763명 | 725명 | 11% |
- 최근 한 달간 신규 투자자: 2만7,600명 (빗썸 기준)
- 30~40대 비중: 전체의 절반 이상
📌 위험성과 규제 문제
- 청산 구조: 담보 비율 하락 시 거래소가 강제 청산. 대여 자산과 본인 자산이 혼합되면 손실 추적 어려움.
- 투자자 보호 미흡:
- 어떤 자산에 투자했는지 거래소도 파악 불가.
- 스테이블코인(테더) 대여 후 다른 자산에 투자 가능 → 추적 불가.
- 법적 회색지대:
- 디지털자산은 현행법상 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아 규제 적용 불가.
- 사실상 대부업에 해당하나 법적 근거 부족.
📌 금융당국 및 업계 대응
- 금융당국: TF 구성해 가이드라인 마련 중이나, 자율규제 수준으로 구속력 낮음.
- 거래소 조치:
- 업비트: 테더 대여 제외
- 빗썸: 기존 렌딩 서비스 종료, 렌딩 플러스로 통합
- 업계 주장: 해외 거래소는 최대 200배 레버리지 가능 → 국내 자금 유출 우려
📌 전문가 및 정치권 의견
- 강준현 의원:
- “투자 수요는 충분하지만, 변동성이 크므로 최소한의 보호 장치 마련 후 서비스 제공이 필요.”
- 빗썸 관계자:
- “투자 전략 다양화를 위한 선택지 제공 목적. 사용자 경험 개선에 노력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74325
[단독] ‘코인 빚투’ 한 달새 1.5조…10명 중 1명은 ‘전액 손실’
빚을 내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가상자산 상품이 출시되자 마자 한 달만에 1조5000억원이 훌쩍 넘는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 10명 중 1명은 이미 투자금을 모두 날린 것으로 파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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