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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이더리움 ‘언스테이킹 대란’…레버리지 스테이킹의 구조적 허점 드러났다

by bitmaxi 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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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7월 중순, 디파이 플랫폼(Aave 등)에서 ETH 대출 금리가 급격히 상승 (최고 18%)
  • HTX(구 후오비) 관련 지갑에서 대량 ETH 인출 → 유동성 경색 유발

루프 전략 붕괴

  • LST/LRT 담보로 ETH 대출 → 다시 매입해 반복 수익 추구
  • 대출 금리 상승으로 스테이킹 수익률 역전 → 수익성 붕괴 → 청산 시작

네트워크 혼잡

  • LST/LRT 매도 확대 + 언스테이킹 급증
  • 검증자 출금 대기열 23만 → 47.5만명으로 폭증
  • 출금 대기 시간 1시간 미만 → 8일 이상 증가

양면 흐름

  • 할인된 LST/LRT 매입 후 언스테이킹 통한 차익거래 확산
  • 반면, 신규 검증자 유입 지속 → 입금 대기열도 사상 최대

구조적 리스크 노출

  • LST·LRT 생태계, 유동성 충격에 취약
  • 전문가들, 네이티브 유동성 풀 및 P2P 출구 시장 등 제도적 보완 필요 강조

기관 투자자의 오해

  • ETH 스테이킹을 디지털 채권처럼 인식 → 출구 전략 없이 진입
  • 실제는 환매 불가 예치증서에 가까운 구조
  • 디파이의 구조적 복잡성과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2337

 

이더리움 ‘언스테이킹 대란’…레버리지 스테이킹의 구조적 허점 드러났다 | 블록미디어

갑작스러운 이더리움 대출 금리 급등이 탈중앙화 파생 시장을 뒤흔들었다. 이더리움(ETH) 출금 대기열은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고,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ST)과 리스테이킹 토큰(LRT)의 시장 가격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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