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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더리움의 지난 10년간의 진화와 향후 전망에 대한 핵심 요약입니다:
이더리움 10년 진화 요약
출발과 성장
- 2013년: 비탈릭 부테린이 백서 발표
- 2014년: 약 1,800만 달러 규모의 초기 토큰 판매
- 2015년: 메인넷 ‘프론티어’ 론칭
- 이후: DAO 해킹, ICO 붐, 디파이 썸머, NFT 열풍 등 굵직한 사건과 기술적 진화 경험
기술적 전환
- 2022년 ‘더 머지(The Merge)’를 통해 PoW → PoS 전환, 에너지 소비 99.9% 절감
- 레이어2 확장 기술 도입: Rollup, EIP-4844, zkEVM 등
- 거래 처리량 증가, 스테이블코인 공급의 50% 이상,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60% 이상 점유
금융기관의 채택
- 블랙록, JP모건, 프랭클린템플턴 등 주요 기관들이 이더리움 기반 실물자산 운용
- 국채, 부동산, 송장 등 다양한 자산이 디파이에서 토큰화되어 활용 중
현재 과제 및 장기 로드맵
남은 과제
- 사용자 경험(UX)
- 확장성
- 탈중앙성
- 프라이버시
장기 로드맵
- 서지(The Surge): 샤딩 및 롤업 확장으로 TPS 향상
- 스플러지(The Splurge): 다양한 기술적 개선과 실험적 기능 통합
- 커뮤니티 기반 거버넌스 및 개발자 보상 강화로 공공재로서의 정체성 확립
향후 10년 전망
- AI 통합, 탈중앙화 거버넌스, 소셜 네트워크, 다중체인 상호운용성 등으로 진화
- 이더리움은 더 이상 고정된 플랫폼이 아닌,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자리매김
이더리움의 다음 10년은 기술뿐 아니라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역할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https://www.coinreaders.com/175770
≪코인리더스≫ 이더리움, '세계 컴퓨터'의 꿈에서 디파이와 밈까지…10년의 진화
이더리움(ETH) © 7월27일(현지시간)암호화폐전문매체CCN에따르면,이더리움은지난10년간디지털통화를넘어선블록체인컴퓨팅플랫폼으로거듭나며웹3의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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