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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더리움에 대한 월가 주요 기관들의 매입 현황 및 시장 시사점 정리입니다.
기관들, 이더리움 실물 100만 개 이상 대량 매입
블랙록(BlackRock)
- 7월 누적 매입량: 40만 ETH 이상
- 총 매입액: 약 30억 달러 (약 4조 원)
- 주요 매수 일자 및 물량:
- 7월 17일: 202만 ETH 보유 도달
- 7월 18일: 15만8875 ETH
- 7월 19일: 11만3586 ETH
- 7월 21일: 추가로 2만7158 ETH 매수
- 보유한 ETH는 대부분 **현물 ETF ‘ETHA’**에 반영됨
- ETHA는 미국 현물 ETF 유입의 90~98% 점유
- ETF 보유량: 약 250만 ETH (전체 공급량의 4.5%)
피델리티(Fidelity)
- FETH ETF를 통해 7월 한 달간 30만 ETH 이상 매입
기타 기관
기관명 매입 ETH 물량 매입 금액
| 샤프링크 | 약 15.7만 개 | 약 5억 달러 |
| 비트마인 이머전 | 샤프링크보다 많은 물량 확보 | |
| 이더리움 리저브 SPAC | 40만 개 | N/A |
- 전체 기관 매입량 100만 ETH 이상, 금액 기준으로 약 5조 원 규모
시장 영향 및 분석
- 단순 ETF 운용을 넘어서 ETH 실물 자산 직접 편입 확대
- 이더리움을 ‘프로그래머블 머니’, 즉 결제·스테이킹·블록체인 인프라 자산으로 인식
- 투자 주체 확대: ETF 운용사 외에도 사모펀드, 기업 재무부, 자산운용사 등 적극 참여
- 구조적 수요 변화에 따른 공급 부족 가능성도 제기
향후 전망
- 전문가 의견:
-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 중심 체제로 빠르게 이동 중”
- “ETH는 장기적으로 기관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이 될 것”
- 톰 리(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비트마인 회장):
- “기업 가치 기준으로 ETH는 최대 15,000달러까지 상승 가능”
기관들이 ETH를 실물 자산으로 적극 편입하는 추세는 단기적 가격 변동을 넘어서 디지털 자산의 시장 구조 자체를 바꾸는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0123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월가, 100만 ETH 사들이는 이유 | 블록미디어
월가 주요 기관들이 7월 들어 이더리움 실물 100만 개 이상을 사들였다. 이 중 블랙록과 피델리티 두 곳만으로도 전체의 70%에 달하는 약 70만 개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사이드인베스터스와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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