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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수천억 원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었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2억 1,174만 달러(약 2,889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일부 주요 상품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 피델리티(FBTC): 7,369만 달러(약 1,005억 원) 유출
- 그레이스케일(GBTC): 8,917만 달러(약 1,216억 원) 유출
- 아크인베스트 & 21쉐어즈(ARKB): 7,389만 달러(약 1,008억 원) 유출
- 블랙록(IBIT): 4억 3,077만 달러(약 5,876억 원) 순유입으로 시장을 주도
- 반에크(HODL): 1,772만 달러(약 242억 원) 순유입
- 이더리움 현물 ETF는 5,863만 달러(약 800억 원) 순유입을 기록하며 모든 상품이 순유입을 보였다.
- 블랙록(ETHA): 5,284만 달러(약 721억 원) 순유입
- 그레이스케일(ETH): 579만 달러(약 79억 원) 순유입
- ETF 가격 변동:
- 비트코인 현물 ETF는 1.72~2% 초반대 하락
- 이더리움 현물 ETF는 2% 후반~3.05% 하락, 비트코인보다 더 큰 하락폭을 기록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은 투자자들이 특정 ETF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며, 블랙록의 ETF가 시장에서 강한 자금 유입을 이끌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시장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5166
비트코인 ETF 대규모 유출에도… 블랙록 'IBIT' 4억달러 유입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이더리움 현물 ETF에 수천억원 규모 자금이 유입됐다. 다만 일부 비트코인 ETF에서는 대규모 유출도 기록해 상품마다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갈리는 양상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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