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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 제기자: 이더리움 초기부터 참여한 개발자 리드(Reid).
- 주요 주장: ETH 장기 부진은 시장 환경 때문이 아니라 이더리움재단(EF)의 전략 실패와 실행력 부족 때문.
머지(The Merge) 이후 문제점
- PoS 전환 과정에서 “전력 사용량 99.95% 감소”라는 명분에 집중했지만,
- 기관투자자는 수익률,
- 개발자는 확정성과 성능 개선,
- 이용자는 낮은 수수료를 원했음.
- ETH/BTC 비율은 머지 당시 0.085 → 최근 0.028 수준으로 약 65% 하락.
스테이킹 문제
- 머지 이후 3년 가까이 공식 스테이킹 서비스 부재.
- 직접 검증인이 되려면 32 ETH와 기술적 준비 필요.
- 다수 투자자가 리도(Lido) 등 외부 서비스 의존 → 스테이킹 집중도 문제 발생.
레이어2 전략 비판
- 롤업 중심 로드맵이 메인체인 가치 축적 구조를 약화.
- 평균 거래 수수료는 2021년 수십 달러 → 최근 0.1달러 이하로 급락.
- 사용자에게는 비용 절감이지만 ETH 보유자에게는 네트워크 수익성 약화.
- 아비트럼, 베이스 등 레이어2가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ETH 가치 집중이 아닌 분산으로 이어짐.
결론
- 이더리움은 기술적 우위를 유지했지만 자산 가치 축적 경쟁력은 약화.
- ETH 부진은 시장 조정 때문이 아니라 EF의 전략과 실행력 부족의 결과라는 내부 비판.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9286
ETH 장기 부진은 시장 때문?⋯ 이더리움 내부자 “재단 전략 실패 누적” 직격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ETH)의 장기 부진 원인을 이더리움재단(EF)의 전략 실패에서 찾는 내부 비판이 제기됐다. ICO(가상자산공개) 시절부터 이더리움 생태계에 참여해온 개발자이자 금융·토큰화 업계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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