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말말/나쁜말

하버드, 1분기 만에 이더리움 전량 매도…ETH ETF 보유분 청산

by bitmaxi 2026. 5. 22.
반응형

사진=셔터스톡

하버드매니지먼트컴퍼니(HMC)의 이더리움 ETF 매도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전량 매도: HMC가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 블랙록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 지분 약 8,700만 달러 규모를 모두 처분했다고 공개.
  • 보유 기간: 2025년 4분기에 신규 편입했으나 불과 한 분기 만에 포지션을 정리.
  • 비트코인 ETF와 비교: 비트코인 ETF는 약 230만주를 매도했지만 여전히 300만주 이상(약 1억1,700만 달러 규모)을 보유 중.
  • 매도 배경: 이더리움 약세 흐름과 이더리움재단(EF) 내부 혼란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해석됨. ETH는 최고가(약 5,000달러) 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태.
  • 재단 내부 이탈: 올해 들어 핵심 인력 퇴사가 이어지며, 공개된 사례만 8명. 주요 연구원과 프로젝트 매니저도 이탈.
  • 운영 철학 논란: EF는 탈중앙화·프라이버시·오픈소스·검열 저항성을 강조했지만, 시장에서는 토크노믹스와 가격 경쟁력 대응 부족을 지적.
  • 외부 평가: 저널리스트 로라 신은 “원칙은 중요하지만 경쟁 프로젝트 대비 지나치게 관망적”이라고 평가.

즉, HMC의 전격적인 매도는 이더리움 가격 부진과 재단 내부 혼란이 맞물려 기관 투자자 신뢰가 약화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12619

 

하버드, 1분기 만에 이더리움 전량 매도…ETH ETF 보유분 청산

하버드대 기금 운용사인 하버드매니지먼트컴퍼니(HMC)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보유분을 1분기 만에 전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약세장과 이더리움 재단(EF) 내부 혼란 등

bloomingbit.io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