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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재단(EF)에서 핵심 연구진과 리더들의 이탈이 이어지며 비탈릭 부테린의 리더십에 흔들림이 나타남.
- 19일 칼 비크(Carl Beek)와 줄리안 마(Julian Ma)가 재단을 떠난다고 발표.
- 비크: 7년간 핵심 연구원으로 활동, 비컨체인(Beacon Chain) 개발 참여.
- 마: 4년간 메커니즘 설계·확장성 연구 담당, FOCIL(EIP-7805) 공동 개발, 레이어2 브리지 속도 개선 참여.
- 올해 들어 토마시 스타니착, 조시 스타크, 바르나베 몽노, 팀 베이코 등 주요 인물들이 잇따라 이탈. 지난해에는 게스(Geth) 개발자 페테르 실라기도 퇴사.
- 배경으로는 재단의 조직 개편과 내부 갈등이 지목됨. 경쟁 체인 대비 실행력 부족 비판 속에 운영 구조를 대폭 손질, 아야 미야구치 전 총괄 디렉터가 물러나고 비탈릭 부테린이 직접 로드맵 소통에 나섬.
- 그러나 ‘충성 서약’ 논란 등 커뮤니티 반발도 발생.
- 업계는 프로토콜 개발이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핵심 연구진 공백이 장기화되면 업그레이드와 확장성 로드맵 추진 속도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
즉, 이더리움 재단의 연쇄적인 인력 이탈은 단순한 퇴사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향후 개발 속도와 커뮤니티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4212
"7년 직원도 떠났다" 이더리움 재단, 핵심 연구진 줄사퇴… 부테린 리더십 '흔들'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EF)에서 핵심 연구진, 리더들의 이탈이 이어지면서 비탈릭 부테린의 리더십이 흔들리는 모습이다. 향후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확장성 로드맵 추진 속도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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